저랑 사귀는 분은 한 입으로 두말하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근데 전 성격상 계획없이 마냥 밝고 다 잘될거야~ 이런 성격이 별로 좋게 보이지 않거든요. 다만, 저와 성격이 반대니까 오히려 잘 맞을수도 있겠다싶어서 좋게도 생각해요.
제가 뭐가 필요하다고 사야겠다고 말하면 내가 사줄께! 사러가자 라고 합니다. 저도 뭐 아무 날도 아닌데 받기 뭐해서 아니야 괜찮아라고하면 그렇게 넘어가요~ 그게 몇 번 반복되면 정말 사주고 싶나보다 라고 생각이되는데 하루아침에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응 너가사~ 라고 이야기해요. 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초반에 거절 안했으면 욕먹었겠다 싶으면서 얘가 날 시험하는건가 장난치는건가 란 생각도들고
이제는 그 친구 그런말에 휘둘리지않고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 있는데 밥먹듯이 저러는거 너무 싫으네요. 별 뜻없이 하는거같은데 제가 또 진지하게 너가 그러는거 나는 싫다. 한 입가지고 두 말하는거잖아. 이렇게 말해도될까싶고
진짜 최악인거 아는데 전 연애들과 비교도되고 그래요... 그냥 얘는 딱 이만큼 나 좋아하는구나 싶고...
한 입으로 두말하는 애인.
방탈죄송해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된 게시판같아서요...
저랑 사귀는 분은 한 입으로 두말하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근데 전 성격상 계획없이 마냥 밝고 다 잘될거야~ 이런 성격이 별로 좋게 보이지 않거든요.
다만, 저와 성격이 반대니까 오히려 잘 맞을수도 있겠다싶어서 좋게도 생각해요.
제가 뭐가 필요하다고 사야겠다고 말하면
내가 사줄께! 사러가자 라고 합니다.
저도 뭐 아무 날도 아닌데 받기 뭐해서 아니야 괜찮아라고하면 그렇게 넘어가요~
그게 몇 번 반복되면 정말 사주고 싶나보다 라고 생각이되는데
하루아침에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응 너가사~ 라고 이야기해요. 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초반에 거절 안했으면
욕먹었겠다 싶으면서
얘가 날 시험하는건가
장난치는건가 란 생각도들고
이제는 그 친구 그런말에 휘둘리지않고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 있는데
밥먹듯이 저러는거 너무 싫으네요.
별 뜻없이 하는거같은데 제가 또 진지하게 너가 그러는거 나는 싫다. 한 입가지고 두 말하는거잖아.
이렇게 말해도될까싶고
진짜 최악인거 아는데
전 연애들과 비교도되고 그래요...
그냥 얘는 딱 이만큼 나 좋아하는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