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때 시댁 안간다고했더니 난리났네요
댓글 79
Best한번 한다면 한다...를 보여주세요. 이번에 지고 들어가면 꼴이 우스워져서 다음번에는 말도 못꺼내게 됩니다. 대차게 마음먹고 연휴 전 마지막 근무일 아침에 미리 필요한거 챙겨 나가셔서 퇴근 후 친정으로 직행하세요. 제가 경고만 계속하다가 한번 그렇게 했고요, 그다음부터 남편이 굉장히 조심합니다.
Best이제부터는 쓰니는 고아가 아니고 친정이 있다는걸 몸소 실천하면 됨. 난리난 이유는 딱하나 공짜보모와 노예가 없어지니까~
Best안가는 거 말고는 방법 없어요. 아니면 명절에 얼굴도 제대로 안비추는 버르장머리 없는 사위놈이라고 장인 장모한테 개패듯이 맞아보던가.
뭘 끌려가 나원참 안가면 안가는거지
사이다 후시 부탁합니다..
진짜 시모들 자기자식들한테도 안글면서 며느리잡고 할소리못할소리 하면서 30분씩 전화로 다다다 하는거 너무시름
아니 이럴거면 왜 결혼하고 같이 사는거야 이해가 안되네.. 그냥 이혼하고 혼자 사시면 마음 편합니다.
개ㅅㄲ가 개소리 하는거 봐라ㅋㅋ
저도 통보했어요. 저는 올 추석부터요~~~ 얼굴한번 못보고돌아가신 시아버지 차례음식에, 차례까지 다 지내는데, 내아버지는 뭐냐고.. 엄마랑 여동생 둘이서 차례음식하고 지내는거 불편하다.. 다행히 남편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지지는 해주고있습니다. 꼭 잘되시길 바래요
집꼬라지 잘돌아간다 ㅋㅋㅋ 자기얼굴에 침뱉는건지는 아시나요? 아줌마 하나 충고 할게 정신차리세요. 아줌마 그런행동이 당신남편이 평소 어떻게 개무시당하는지를 반증하는거야
대꾸하지 말고 그냥 안가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임
똑 부러지게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시누이들은 친정와서 쉬는데 왜 나는 시녀노릇해야하고 보모노릇에 하녀노릇까지 해야하냐고 이럴거면 앞으로 절대 못간다고 딱부러지게 얘기하고 시댁에도 얘기하세요 입은 뒀다가 뭐합니까? 자꾸 ㅈㄹ하면 친정으로 회귀한다고 하세요 나이도 어린데 아직
그냥 무시하고 친정가세요. 어차피 시원하게 질렀는데 더 말할거 있나요? 더 나불대면 그냥 이혼 서류 던져버려요. 좋은소리도 여러번 들으면 화딱지 나는데 그걸 왜 참아요? 그리고 한번 내질렀는데 봐준다고 또 따라가면 분명 시녀노릇 할거 뻔히 보입니다. 전화는 전부 차단해 버리시고 그냥 친정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