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시댁에 꼭 이틀가야 하나요?

모르겠음2019.01.26
조회31,329
많은 관심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고민되어
톡님들 의견 여쭤본건데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조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편도 이런저를 눈치챈건지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일단 이번은 지켜보고 변화되지 않는다면 결단을 내려야겠습니다
소심한 저는 글은 일단 삭제했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