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고민되어
톡님들 의견 여쭤본건데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조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편도 이런저를 눈치챈건지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일단 이번은 지켜보고 변화되지 않는다면 결단을 내려야겠습니다
소심한 저는 글은 일단 삭제했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Best야? 시어머닌 며느릴 부릴 자격이 있어? 세상 무식한 여편네 같으니라고 어따 대고 야!라고 하며 시모따위가 대체 뭐라고 며느릴 부릴 자격이 있대 벌써 노망이 났나 그애미에 그아들놈이라고 어디서 저런 잡것들이
Best시어머님이 쓴이 부려먹을려고 작성하신분같아요 좋게좋게얘기할수있는부분도 야야거리면서 하는것보니..이번 뿐만아니라 다음에도 계속 당일날 음식만들어서 가세요 아니! 사서가세요 저도 결혼4년차지만 남편이랑도 싸우고 그러고나니 시댁에 가기싫더라구요 그래서저는 튀김사고,떡사고 당일 아침에갔다가 밥먹구 점심되기전에나올려고해요
저는 이번설엔 당일아침에갔다가 밤늦게와요 친정먼저갑니다...ㅅㅂ 시댁이 뭐라고^^ 남자가뭐라고 ^^
본문에 시댁에 결혼 안한 여자 2명 있다고? 남자성씨로 대물림되는 조상잔치에 여자들끼리 이러니까 남자들 쏙 빠지고 시어미가 하니 며느리가 하니 시누이가 있네 없네 하지 니 남편도 전부치고 나물 무치게 할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지 여자들끼리 이래봤자 남자만 꿀빨지 에휴..
시모도 문제지만 남편분 사고방식이 더 문제인걸요. 남편분이 변해서 막아주지않는이상 방법이 안보이는걸요.
친정찬스 ㄱㄱ 사위 부려먹을 자격있으니 이틀와서 운전하고 돈쓰라고 오라고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앞으로 각자 집에 간다고 하세요 결혼 안한 두것들은 꼭 더한 시애미 만나길빌어요
저희집은 당일 아침에가요, 음식도 전날해서 당일에 가는거죠! 아빠도, 할머니도 아무말 안하요~저희 어머니 환갑지나셨어요~쓰니 시어머니 남편,조선시대 사시나요? 부려먹다니요, 며느리는 종이 아니라 남의 집 귀한 딸이에요, 대접은 못 하더라도 본인 딸만큼은 대우는 해줘야하거 아닌가요…솔직히 저런집 보면 상놈같아요ㅠ죄송해요…
저도결혼4년차인데요 작년추석때 당일저녁에만 시댁갔습니다 밥맛있게 먹고 집바로왔구요 친점식구는 날맞춰서 걍 외식하고 끝입니다 이번설에는 남편이 2박3일 친정부모님과 여행계획했습니다 시댁엔 화요일 당일 아침에만 갈생각입니다 각자 자발저으로 해드리는것 외에는 억지로 잘보이려하지도않고 하기싫으면 하지않습니다 시어머님이 너같은 며느리처음봈다 하시지만 전 이집 종도 아니구요 제남편 부모님인건 존중하지만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시지만 귀에 안들어옵니다 제 부모님한테도 안하는 안부전화부터 시작해서 왜 나랑 피한방울 안섞인 분들에게 ..? 제 남편도 무조건 제편입니다 남편앞에서 시어머님이 하신 말도안되는 말과 행동들 다 읊어가며 욕했었는데요 남편은 인정했어요 자기가봐도 자기엄마지만 말이안되니까요 시어머니도 비정상인데 남편까지 같은과면 어찌사나요 저는 남편이라도 제편이라 참지만 쓴이님 자매였음 제가 한소리했을것 같습니다 결혼은 두분이 하신거고 시집간거 아닙니다 결혼한겁니다 시어머니가 뭐라고 갑질합니까 며느리가 죄인인가요 왜 을처럼 다접고 가야하나요 할말하고 사세요 저도 신혼때 너무빡쳐서 이젠 안면몰수하고 음식하고계실때 절대 안도와드립니다 아니 자기 아들들도 다 퍼져있는데 왜저만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좌불안석해야하나요 친정가면 남편은 왕자대접받는데.? 저도 똑같이 거실에서 퍼질러있습니다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없으니 눈치보지마세요 어른다워야 어른대접해드리는거에요
나 아는 언니도 결혼하고나서 제사음식 너무많이하고 거기다 계란을 노란자 흰자 나눠서 하얀전 노란전 따로부치라고 신랑한테 원래 이렇게 하던거냐 물어보니까 아니라고해서 기함을 했다고함 그게 결정적인건 아니었지만 암튼 결국 이혼하심 ㅡㅡ 염병을 해요 못부려먹어서 안달난 귀신들이 붙었나..
매매혼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