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9월 초 50부작 sbs 주말극으로 선보일 ‘몸짓’은 친딸을 며느리로 삼는 어머니의 독특한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다. 이번 드라마의 주인공 격인 큰 딸 이자경 역에는 신인 윤정희가 발탁됐다. 윤정희는 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 출신으로 최근 sk건설의 sk뷰 cf에서 지진희의 아내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이자경의 상대역인 방송사 기자 구왕모 역에는 lg 텔러콤 cf로 얼굴을 알린 신인 배우 이태곤이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sbs ‘사랑공감’에 출연했던 왕빛나, 가수 김원준, 뮤지컬’맘마미야’에서 주인공 도나 역을 맡았던 박해미 등이 출연한다.
[미스코리아대회 때 사진]
주말드라마 '몸짓'주연의 2000년 미스코리아 윤정희 사진
올 9월 초 50부작 sbs 주말극으로 선보일 ‘몸짓’은 친딸을 며느리로 삼는 어머니의 독특한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다. 이번 드라마의 주인공 격인 큰 딸 이자경 역에는 신인 윤정희가 발탁됐다. 윤정희는 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 출신으로 최근 sk건설의 sk뷰 cf에서 지진희의 아내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이자경의 상대역인 방송사 기자 구왕모 역에는 lg 텔러콤 cf로 얼굴을 알린 신인 배우 이태곤이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sbs ‘사랑공감’에 출연했던 왕빛나, 가수 김원준, 뮤지컬’맘마미야’에서 주인공 도나 역을 맡았던 박해미 등이 출연한다. [미스코리아대회 때 사진]
[과거 사진]
[산장미팅 출연때]
출처 : [스포츠한국 2005-06-15 08:31]이인경기자 lik@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