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심한말두 했습니다..그게말이 좋아 공무원이지,,공무원이냐며..환경미화원두 공무원이니
공무원이 그케좋으면 차라리 위험하지않은 환경미화원을하라구 그런말까지 했는데 어이없다는 표정입니다..
제가알기론 그일이 남들다쉴때 특히 유명한 빨간날 설이나 추석, 크리스마스,,등등은 특히 더 못쉬구여..2교대라서 24시간 하루종일일하구 그담날 하루쉬구 계속 반복해서 일하구여,,근무할땐 자다가두 비상떨어지면 언제라두 출동하구,,땡볕쨍쨍한 그한여름에두 두꺼운 긴옷입구 뛰어다니구,,그추운겨울날두 밖에서 고생한다는데두,,
특히 붕괴사고에 폭파사고,,말만들어두 짐두 무서워 가슴이 뛰네여
그런 각종위험이 도사리는그런곳에서 일하는데 그런일 다 감당할수 있을꺼 같냐구 그러는데두,,
막화를내며 넌 내가 죽기바라냐며,,생각보다 안위험하다구 계속 괜찮타구만 하네여..
남친이 지원할려는게 소방차운전이지만,,큰도시 서울같은경우에만 인원이 많아서 제할일만 하면 된다하지만,,이런지방은 인원이 부족해 자기가 다한데여..운전부터 불끄는거까지..
어떠케말려야할까여..남친이 불끄러간데여ㅠ
사귄지 1년쫌넘은 27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저는직장을 다니구,,제남친은 올해 4학년졸업반이된답니다,,
구래서 취업준비땜에 방학인데두 공부한다구 정신이 없었답니다
평소에두 자주보는건 아니었지만 일주일에 두세번은 봤었거덩여..
그치만 방학이되자 남친이 이젠 공부에만 전념한다며 이제 자주못볼줄알으라구 그러더군여,,
속으론 무척 서운했지만,,그러자며 일주일에 한번만 보기루 약속을 했답니다..
하지만,,남친 생각보다 취업걱정에 마니힘들었었나봐여..엊그제일인데 갑자기 저에게 결심을 했답니다
소방공무원준비를하겠다며..소방차 운전을하는그런일을 하겠답니다..
그전까지 전 큰불끄거나 사고난사람 구조하는 소방관이나 그런사람들 보면 참위험하구 힘든일하는사람대단한 사람들이구나,,걍 그런정도,,생각했었쬬..
하지만 제주위사람 것두 젤가까운 제 남친이 그런위험한일을 하겠다는 예기를 듣구 넘 놀랬습니다..
넘 걱정됩니다..왜 하필이면 내남친이그런 일을하겠다구 하는지..
그런큰결정하기전 저랑 한마디 상의없이 자기혼자 결정하구 예기만하는남친 넘 밉구 서운했습니다..
자기말로는 짐 현재상황에선 그일만이 젤루 조은직장같다며..
공무원에다가 안정되기까지한다구 열심히 하면 조을거같답니다,,
참 어이없져..제상식으로는 그런일사람들 일반보통사람들아니자나여,,
남을 위해서라면 자기한목숨버릴꺼 각오할정도로 희생정신 투철한사람들아닌가여..왠만한사람들이 할수있는일이 아닌데..
남친 끝까지 하겠답니다..
다른공무원셤준비보다 훨 소방공무원이 셤두 쉬운편이구,,경쟁률두 비교적쎄지않아 될확률이 높다며,,
요새같은땐 공무원이 젤안정된다구 하구싶답니다..
그래서 제가 심한말두 했습니다..그게말이 좋아 공무원이지,,공무원이냐며..환경미화원두 공무원이니
공무원이 그케좋으면 차라리 위험하지않은 환경미화원을하라구 그런말까지 했는데 어이없다는 표정입니다..
제가알기론 그일이 남들다쉴때 특히 유명한 빨간날 설이나 추석, 크리스마스,,등등은 특히 더 못쉬구여..2교대라서 24시간 하루종일일하구 그담날 하루쉬구 계속 반복해서 일하구여,,근무할땐 자다가두 비상떨어지면 언제라두 출동하구,,땡볕쨍쨍한 그한여름에두 두꺼운 긴옷입구 뛰어다니구,,그추운겨울날두 밖에서 고생한다는데두,,
특히 붕괴사고에 폭파사고,,말만들어두 짐두 무서워 가슴이 뛰네여
그런 각종위험이 도사리는그런곳에서 일하는데 그런일 다 감당할수 있을꺼 같냐구 그러는데두,,
막화를내며 넌 내가 죽기바라냐며,,생각보다 안위험하다구 계속 괜찮타구만 하네여..
남친이 지원할려는게 소방차운전이지만,,큰도시 서울같은경우에만 인원이 많아서 제할일만 하면 된다하지만,,이런지방은 인원이 부족해 자기가 다한데여..운전부터 불끄는거까지..
운전만이라두 위험하겠던데..아시져? 소방차들 불끄러다닐때 어떻게 다니는지..요리조리 중앙선넘는건 다반사구 곡예운전을하던데 거기다가 불까지 끈다니,,휴
사람일은 한치앞두 어떻게 될지 모르자나여..언제 어떻케 사고가 나 갑자기 죽을수도 있는건데..
남친은 그 위험한일을 맬맬하며 평생직장으로 삼고싶다네여..
물론 자기적성엔 안맞겠지만,,공무원에 안정된다구,,요새 들어갈 자리가 없다구
계속 이런 반복적인말만하네여..
제가 울며불며 조용히타일러보기두 하며 협박까지 갖은수단다쓰며 날생각해서라두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구,,예길해봤지만,, 남친 이미 굳게 결정해서 생각이 바뀔것같지 않을거 같다네여..
제가 소방관에 대한 지식이 많이없어 인터넷을 하루종일 뒤져봤지만,,제눈에는 계속 나쁜글귀만 보이더군여..
소방관이 사고나서 병원가면 자비로 치료해야한다덩가,,보험회사들두 소방관들은 보험두 잘안들어줄려구한다구(사고 잘나구 위험하니깐),,월급이 다른공무원보단 훨많타지만,,그게다 수당이 많이 붙어서 그런거라네여 위험수당,, 특근수당 등등.. 나중에 전 남친이 억만금을 가져와두 그런위험한일해서 벌어온돈이라면,,하나두 안반가울꺼 같네여..왜 집에서 맬맬 가슴졸이며 기다리는 사람을 생각안하는지..
글구 젤루좋게 생각하는게 소방관이 불끄다 순직하면 일계급특진하구,,국립묘지에 안장되는걸 젤 자랑스러워해야한다지여
휴,,,제가 소방일하는사람들을 머라그러는건 아닙니다..
그래여 그런사람들 정말 대단하구 위대한사람들이져..남들안하려하는일들을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하는사람들 소중한 사람생명구하는 멋진사람들,,그래여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전 솔직히 정말 제남자친구만은 안했음좋겠습니다..
차라리 돈을적게벌어오는 보잘것없는 작은회사라두 위험하지만 않다면,,아니 백수가된다구 하더라두,,
위험하지만 않타면 뭘해두 조을꺼같아여..
정말 제심정 이해하시겠쪄?
남친집이 형편이 썩좋은거같지않아보이는데..힘들게 4년제학교에와서,,하필이면 그런위험한일을하겠다니..아무리 요새 취업이 힘들어서 절박한심정 이해한다지만,,
그많구많은 직업중에 꼭 이일을 고집해서 하겠다는건지..넘 이해할수없네여..
아,,글구 저번셤에 남친친한친구가 이셤에 붙었거등여..
제생각엔 그래서 남친이 더 그러는걸지두 모르겠네여 휴,,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물어볼께요..여러분 남친이 짐 이런일을 한다구 하면 머라구 할꺼같나여??
어떻게 해야 남친의 맘을 돌릴수있겠쪄?
꼭 많은 대답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