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애들이 사고치면 책임지세요 엄마들!!

엄마들제발201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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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그전에 있던 일입니다. 주말이라 친구랑 카페에서 수다떠는데
아이 하나가 제 의자에 몸통 박치기를해서 음료를 쏟앗습니다.
옷이 검정옷인데다 끈적하지 않은 아메리카노라서 다행이긴 한데
애엄마란 작자는 죄송하단 말 하마디로 퉁치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세탁비랑 음료 보상하라고 하니까
“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노래부르듯 하고 나가버렸어요.
너무 황당해서 그냥 넘겨버렸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애새끼 얼굴에 아메리카노 부어버리던가 했어야했는데
병신같이 당해버렸어요.
애새끼한테 테러당하는건 처음이라 기분 엿같네요.
다음에 이런일 있음 애얼굴 손톱으로 그어버려도 되나요?
눈알에 손가락 넣어 쑤셔주고싶네요.
앞으로 내인생에 배려와 양보는 ㅡ발없다.
애엄마 하나만 걸려라. 애새끼 병신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