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언니오빠들.저는 10대 여자에요. (방탈 죄송합니다.)저의 고민은 제목 그대로에요.청와대 청원도 올라가 있어요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06700자존심이 상하지만 솔직하게 써보도록 할개요.저와 제 동생은 어릴 때부터 집안이 어려워서동네 아동복지센터라는 곳을 다녔엇어요.저희 집에는 정말 먹을 게 없어서..학교 갔다오면 그냥 일찍 자고 그랬었는대근대 센터 다니면서 진짜 밥도 먹고제가 학교에는 친구가 없어서 하루종일 말도 별로 안 했었는대센터에서는 그나마 말도 해보고 그랬엇어요.공부도 아예 던졌었는대대학생 봉사하는 언니오빠들 보면서 처음으로 간호사라는 꿈도 가져보고나도 대학생 되면 저렇게 봉사해야지라고 생각했엇는대센터가 운영이 잘 되니까 안식교회??라는 곳에서 폐업서류랑 이사회 서류??같은걸 위조해서 동대문구청 (나 동대문 살아) 에 제출했대요..자세한건 저도 잘 모르겟지만요약하자면1. 안식교단이라는 곳이 폐업서류를 위조해서 구청에 갖다 냄2. 저와 제 동생이 다니던 센터가 강제로 폐업당한대요.솔직히 저와 제 동생이다시 굶는 일상으로 돌아가는건 상관없는대저말고 센터다니는 다른 애들까지 한꺼번에 (40명정도잇어요. 우리 센터에.)이렇게 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봐서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ㅠㅠ....청와대에 청원이 올라가있는대한번씩만 동의 클릭 부탁드릴께요ㅠㅠ읽어보시면 알겟지만 제가 사는 동내가 어딘지도 다 나와잇어서정말 솔직하게 용기내서 써봅니다.ㅠㅠ청와대 청원 링크: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06700
안식교단의 범죄행위
자존심이 상하지만 솔직하게 써보도록 할개요.
저와 제 동생은 어릴 때부터 집안이 어려워서동네 아동복지센터라는 곳을 다녔엇어요.
저희 집에는 정말 먹을 게 없어서..학교 갔다오면 그냥 일찍 자고 그랬었는대
근대 센터 다니면서 진짜 밥도 먹고제가 학교에는 친구가 없어서 하루종일 말도 별로 안 했었는대센터에서는 그나마 말도 해보고 그랬엇어요.
공부도 아예 던졌었는대대학생 봉사하는 언니오빠들 보면서 처음으로 간호사라는 꿈도 가져보고나도 대학생 되면 저렇게 봉사해야지라고 생각했엇는대
센터가 운영이 잘 되니까 안식교회??라는 곳에서 폐업서류랑 이사회 서류??같은걸 위조해서 동대문구청 (나 동대문 살아) 에 제출했대요..
자세한건 저도 잘 모르겟지만요약하자면1. 안식교단이라는 곳이 폐업서류를 위조해서 구청에 갖다 냄2. 저와 제 동생이 다니던 센터가 강제로 폐업당한대요.
솔직히 저와 제 동생이다시 굶는 일상으로 돌아가는건 상관없는대저말고 센터다니는 다른 애들까지 한꺼번에 (40명정도잇어요. 우리 센터에.)이렇게 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봐서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ㅠㅠ....
청와대에 청원이 올라가있는대한번씩만 동의 클릭 부탁드릴께요ㅠㅠ읽어보시면 알겟지만 제가 사는 동내가 어딘지도 다 나와잇어서정말 솔직하게 용기내서 써봅니다.ㅠㅠ
청와대 청원 링크: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06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