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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여왕', "나와 김본좌는 하수, 고수들 더 많아"
국내 불법 복제 cd의 대부 '플스여왕' 오 모(45)씨가 경찰에 붙잡히자, 국내 유명 ftp 운영자들이 서버를 끊고 일제히 종적을 감춰 경찰 수사가 차질을 빚고 있다. 부산 사하경찰서 사이버 수사팀 관계자는 "오씨를 시작으로 불법, 복제가 만연한 주요 서버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었는데, 오 씨가 검거되자 수사 중이던 ftp마저 서버 접속이 끊겼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초고수'가 운영하는 ftp서버는 경찰에 파악된 것만 약 200여 개.
미국, 중국 등에 서버를 두고 복제 프로그램을 유포하거나, 판매하는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오씨가 자신과 김본좌는 서버 운영자 가운데 '하수'에 해당한다며 초고수들이 더 많이 활개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이 적발된 것이 억울하다는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또, 오씨가 " 음란물, 게임물, 드라마물 등 종류별로 고수들이 수없이 많다"고 진술한 만큼 음지에서 유통되는 ftp서버 덩치는 더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현행 프로그램법 46조 1항에 따라 불법으로 cd를 제작하고 판매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과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며 엄연함 불법행위임을 강조했다.
통상적으로 프로그램 cd 복제 판매의 경우 피해를 입은 정품 판매업체들이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해 저작권침해나 손해배상을 이유로 억대의 소송을 거는 등 후폭풍이 더 크기 때문에 네티즌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플스여왕', "나와 김본좌는 하수, 고수들 더 많아"
국내 불법 복제 cd의 대부 '플스여왕' 오 모(45)씨가 경찰에 붙잡히자, 국내 유명 ftp 운영자들이 서버를 끊고 일제히 종적을 감춰 경찰 수사가 차질을 빚고 있다.
부산 사하경찰서 사이버 수사팀 관계자는 "오씨를 시작으로 불법, 복제가 만연한 주요 서버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었는데, 오 씨가 검거되자 수사 중이던 ftp마저 서버 접속이 끊겼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초고수'가 운영하는 ftp서버는 경찰에 파악된 것만 약 200여 개. 미국, 중국 등에 서버를 두고 복제 프로그램을 유포하거나, 판매하는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오씨가 자신과 김본좌는 서버 운영자 가운데 '하수'에 해당한다며 초고수들이 더 많이 활개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이 적발된 것이 억울하다는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또, 오씨가 " 음란물, 게임물, 드라마물 등 종류별로 고수들이 수없이 많다"고 진술한 만큼 음지에서 유통되는 ftp서버 덩치는 더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현행 프로그램법 46조 1항에 따라 불법으로 cd를 제작하고 판매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과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며 엄연함 불법행위임을 강조했다. 통상적으로 프로그램 cd 복제 판매의 경우 피해를 입은 정품 판매업체들이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해 저작권침해나 손해배상을 이유로 억대의 소송을 거는 등 후폭풍이 더 크기 때문에 네티즌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