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보니 돈 조건만 나열해놨다고 해놨는데 사람들이 보고 싶은거만 본다는 말이 맞네요.남친에 대해서도 적어놓고 나에 대해서도 적어 놨는데... 그리고 제가 올린건 상대편 조건이 좋은건 맞는데 9살 차이라는 나이차와 편부 등을 감안하면 제 조건이 외모와 안정적인 직장 그 외 별로 빠지는 부분이 없다는걸 가정하면 그렇게 차이 나는지를 묻는 거였습니다. 제 생각으론 그렇게 욕먹을만큼 차이 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 남친이랑 결혼하기로 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청첩장 돌리는데 뒷담들이 들려오네요 --.팔려간다느니, 조건 보고 만났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데 나 같으면 그런 시집 안간다 등등..제가 그렇게 뒷담 들을만한 건지 봐주세요. 일단 남친은 현재 나이는 36살이고, (전 27살로 9살 차이 에요)외모 괜찮고, 어른들한테 예의도 바르고, 키도180 초반이에요.성격은 살짝 장난기 좀 많은 성격인데 일에 대해선 꼼꼼한 성격이구요.하는 일은 개인 사업인데 거의 자본 기반 사업이라 되게 안정적이에요. 집이 잘사는 편인지라 집에서 많이 해줬고 본인도 열심히 모아서 대출 없이 순수 자산으로 15~20억 가량 모았더라구요. (월 소득도 천 단위고요)남친 아버지가 다른 사업 하시는데 이미 자리 잡아서 안정적인 상황이고 건물도 있으시고 어쨌거나 자세히 쓰진 못하지만 대충 6~70억은 될거 같아요.단점은 지방대라는 점과 편부라는 점.ㅠ 어쨌거나 재산 부분은 친구들은 정확하게 까진 잘 모르고 남친이 사업으로 돈 잘 벌고 집도 되게 잘 산다 이런 정도로 알아요. 친구들이랑 남친도 몇 번 만나봐서 서로 알구요. 그리고 전 27살이고 외모는 이쁜편이에요;;하는 일은 1금융권 다니고 있고, 아직은 일한지 오래 안되서 모은 돈이 조금 밖에 없어요...국숭세단 라인 대학이고, 집은 솔직히 평범해요. 그냥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고, 부모님 모두 일하시구요.굳이 따지자면 5~6억은 될지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처음 알게 된거는 저런거 안따지고 만났었고요, 남친네가 그냥 막연히 잘 사는 줄 알았지 저희집이랑 차이 나는 줄은 몰랐어요.근데 그걸 가지고 뒷담 하네요. 나이 차이 9살 나는데 팔려 간다구 그러고, 학벌 가지고 남자가 학벌 낮으면 남자가 자격 지심 가져서 못산다고, 그리고 정말 웃긴게 제가 금융권 다니니까 남친 뒷조사(?)해서 남친 골라 잡은거라고 -- ;등등 몇몇이 악담을 하더라구요. 직접 앞에서 이야기 하는거도 아니고, 그렇다고 듣다 보니 그럴 수 도 있겠디 싶기도 하고 ㅠㅠ어케 행동 해야 할까요..ㅠㅠ 14
추가)시집 잘가는건가요? 뒷담이 너무 ㅠㅠ
추가) 댓글보니 돈 조건만 나열해놨다고 해놨는데 사람들이 보고 싶은거만 본다는 말이 맞네요.
남친에 대해서도 적어놓고 나에 대해서도 적어 놨는데...
그리고 제가 올린건 상대편 조건이 좋은건 맞는데 9살 차이라는 나이차와 편부 등을 감안하면 제 조건이 외모와 안정적인 직장 그 외 별로 빠지는 부분이 없다는걸 가정하면 그렇게 차이 나는지를 묻는 거였습니다.
제 생각으론 그렇게 욕먹을만큼 차이 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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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결혼하기로 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청첩장 돌리는데 뒷담들이 들려오네요 --.
팔려간다느니, 조건 보고 만났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데 나 같으면 그런 시집 안간다 등등..
제가 그렇게 뒷담 들을만한 건지 봐주세요.
일단 남친은 현재 나이는 36살이고, (전 27살로 9살 차이 에요)
외모 괜찮고, 어른들한테 예의도 바르고, 키도180 초반이에요.
성격은 살짝 장난기 좀 많은 성격인데 일에 대해선 꼼꼼한 성격이구요.
하는 일은 개인 사업인데 거의 자본 기반 사업이라 되게 안정적이에요.
집이 잘사는 편인지라 집에서 많이 해줬고 본인도 열심히 모아서 대출 없이 순수 자산으로 15~20억 가량 모았더라구요. (월 소득도 천 단위고요)
남친 아버지가 다른 사업 하시는데 이미 자리 잡아서 안정적인 상황이고 건물도 있으시고 어쨌거나 자세히 쓰진 못하지만 대충 6~70억은 될거 같아요.
단점은 지방대라는 점과 편부라는 점.ㅠ
어쨌거나 재산 부분은 친구들은 정확하게 까진 잘 모르고 남친이 사업으로 돈 잘 벌고 집도 되게 잘 산다 이런 정도로 알아요. 친구들이랑 남친도 몇 번 만나봐서 서로 알구요.
그리고 전 27살이고 외모는 이쁜편이에요;;
하는 일은 1금융권 다니고 있고, 아직은 일한지 오래 안되서 모은 돈이 조금 밖에 없어요...
국숭세단 라인 대학이고, 집은 솔직히 평범해요. 그냥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고,
부모님 모두 일하시구요.
굳이 따지자면 5~6억은 될지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처음 알게 된거는 저런거 안따지고 만났었고요, 남친네가 그냥 막연히 잘 사는 줄 알았지 저희집이랑 차이 나는 줄은 몰랐어요.
근데 그걸 가지고 뒷담 하네요. 나이 차이 9살 나는데 팔려 간다구 그러고,
학벌 가지고 남자가 학벌 낮으면 남자가 자격 지심 가져서 못산다고,
그리고 정말 웃긴게 제가 금융권 다니니까 남친 뒷조사(?)해서 남친 골라 잡은거라고 -- ;
등등 몇몇이
악담을 하더라구요.
직접 앞에서 이야기 하는거도 아니고, 그렇다고 듣다 보니 그럴 수 도 있겠디 싶기도 하고 ㅠㅠ
어케 행동 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