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그만큼 맛있는 것도 좋아하는 20대 초반 여자 사람 입니다 !인스타와 블로그에만 소소하게 사진을 올렸는데, 개인적으로 판 요리 채널도 즐겨 보고 있어서제가 2018년 한 해 동안 먹고 다닌 음식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곳 몇 군데 사진을 추려봤어요.분명 추린건데 .. 뭐가 굉장히 많네요 헤헤.사진이 많이 부족하지만 좋아하시는 음식 사진 보시면서 같이 공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작은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곱창들로 !!! 곱창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아실법한 장다리곱창 이에요이 날 제가 갔던 곳은 선릉에 있는 지점인데, 가격은 비싸지만 역시 맛있네요 ㅠ.ㅠ특히 여긴 된장찌개랑 반찬들, 그리고 볶음밥도 다 너무 맛있어요. 사당에서 찾은 보물같은 곳이에요. 하안돌곱창 이라고 평택이 본점이라고 하네요.본점에서는 곱창 단일메뉴인데, 여긴 막창, 대패, 염통도 팔아요.이 땐 대창이 없었는데 요즘은 대창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곱도 꽉 차있고, 개발해서 숙성한다는 부추무침 소스가 기가 막히는 곳입니당.부추소스가 맛있으니 곱창 소스도, 볶음밥도 다 정말 맛있네요. 추천해요 ! 신림에 있는 곱창나라 라는 곳인데, 여긴 원래 양깃머리가 유명하다고 해요.이 시기가 곱창대란 쯤이라 양깃머리는 유통이 안되서 메뉴에 없었고, 곱창만 먹었는데곱창도 정말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직접 만드신다는 깻잎 된장장아찌가 하나도 짜지 않고 슴슴한데곱창이랑 정말 잘 어울려서 산더미 같은 걸 두 번이나 리필했네요 한남동에 있는 웨이베터 라는 곳이에요.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훌륭해서 데이트 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스테이크 플래터도 맛있었고, 먹물오징어리조또도 정말 맛있어요.통으로 올라오는 오징어 속에 치즈가 가득한데 .. 최근 먹은 리조또 중에 제일 괜찮았던 :)사진 찍기도 너무 예쁘고, 날 따뜻하면 테라스가 있어서 거기서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연남동 카쿠시타. 여긴 연남카츠 라는 이 곳만의 독특한 돈카츠가 정말 짱이에요.연남세트를 주문하면 유린기샐러드, 연남카츠, 페파토리 가 함께 나오고후와후와오믈렛은 따로 추가했어요.연남카츠 하나만 먹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 웨이팅이 어마어마한 연남동 툭툭누들타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이에요.텃만꿍, 쏨땀가이양, 그리고 쌀국수를 시켰는데 전 여기 쏨땀가이양이 너무 좋아요.푸팟퐁커리 이런 것 보다 저게 더 먹고 싶네요 .. 줄이 너무 길어 슬픕니다 ㅠ.ㅠ 이제 너무 유명한 미즈컨테이너. 여긴 홍대점이에요.강남에 매장 하나 있을 때, 한 8년 전에 유명하기 전 부터 다녔던 곳인데 이제 백화점에 입점까지 됐더라구요.그래도 예나 지금이나 여기 샐러드스파게티 독보적이라고 생각해요.하프플레이트랑 떠먹는 피자, 샐러드스파게티는 늘 환상의 조합입니다 헤헤. 영등포의 유명한 노포 중 한 군데인 대한옥 이에요.부추양념이 잔뜩 올라간 꼬리찜으로 유명한 곳이죠. 명성 만큼 정말 맛있습니당.특히 마지막에 면 추가가 이 곳의 별미인데, 소면이 아닌 중면인데 부추양념 소스랑 정말 잘 어울려요.국물도 주시고, 김치도 맛있고.. 줄이 엄청 긴데 괜히 유명한 게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계절에 대방어 안 먹으면 섭섭하잖아요 ㅋㅋㅋㅋ 노량진에서 대방어 먹고 왔어요 !저건 특수부위 모듬인데 대방어 뱃살, 광어 뱃살, 참돔 뱃살로 주문한 거에요.사장님이 서비스로 방어머리구이도 해주시고, 매운탕거리도 챙겨서 야무지게 먹고 왔습니다 :) 한남동 타마린드 라는 곳이에요. 월남쌈 먹으러 종종 가던 곳인데 이 날은 가지튀김이랑 볶음밥, 그리고 3000원 짜리 미니쌀국수를 주문했어요.가격대가 좀 있긴 하지만, 음식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아요.열심히 쓰려고 썼는데 혹시 궁금한 게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확인하는대로 답변 드릴게요 :)블로그 주소는 아래 조그맣게 .. 추가 .. 하고 갑니당 ..입맛은 개인의 취향이니까 혹시나 별로 였던 곳이 있더라도 취존 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21sojung 6026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블로거의 외식일기
안녕하세요 :)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그만큼 맛있는 것도 좋아하는 20대 초반 여자 사람 입니다 !
인스타와 블로그에만 소소하게 사진을 올렸는데, 개인적으로 판 요리 채널도 즐겨 보고 있어서
제가 2018년 한 해 동안 먹고 다닌 음식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곳 몇 군데 사진을 추려봤어요.
분명 추린건데 .. 뭐가 굉장히 많네요 헤헤.
사진이 많이 부족하지만 좋아하시는 음식 사진 보시면서 같이 공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작은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곱창들로 !!!
곱창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아실법한 장다리곱창 이에요
이 날 제가 갔던 곳은 선릉에 있는 지점인데, 가격은 비싸지만 역시 맛있네요 ㅠ.ㅠ
특히 여긴 된장찌개랑 반찬들, 그리고 볶음밥도 다 너무 맛있어요.
사당에서 찾은 보물같은 곳이에요. 하안돌곱창 이라고 평택이 본점이라고 하네요.
본점에서는 곱창 단일메뉴인데, 여긴 막창, 대패, 염통도 팔아요.
이 땐 대창이 없었는데 요즘은 대창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
곱도 꽉 차있고, 개발해서 숙성한다는 부추무침 소스가 기가 막히는 곳입니당.
부추소스가 맛있으니 곱창 소스도, 볶음밥도 다 정말 맛있네요. 추천해요 !
신림에 있는 곱창나라 라는 곳인데, 여긴 원래 양깃머리가 유명하다고 해요.
이 시기가 곱창대란 쯤이라 양깃머리는 유통이 안되서 메뉴에 없었고, 곱창만 먹었는데
곱창도 정말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
직접 만드신다는 깻잎 된장장아찌가 하나도 짜지 않고 슴슴한데
곱창이랑 정말 잘 어울려서 산더미 같은 걸 두 번이나 리필했네요
한남동에 있는 웨이베터 라는 곳이에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훌륭해서 데이트 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스테이크 플래터도 맛있었고, 먹물오징어리조또도 정말 맛있어요.
통으로 올라오는 오징어 속에 치즈가 가득한데 .. 최근 먹은 리조또 중에 제일 괜찮았던 :)
사진 찍기도 너무 예쁘고, 날 따뜻하면 테라스가 있어서 거기서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연남동 카쿠시타. 여긴 연남카츠 라는 이 곳만의 독특한 돈카츠가 정말 짱이에요.
연남세트를 주문하면 유린기샐러드, 연남카츠, 페파토리 가 함께 나오고
후와후와오믈렛은 따로 추가했어요.
연남카츠 하나만 먹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
웨이팅이 어마어마한 연남동 툭툭누들타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이에요.
텃만꿍, 쏨땀가이양, 그리고 쌀국수를 시켰는데 전 여기 쏨땀가이양이 너무 좋아요.
푸팟퐁커리 이런 것 보다 저게 더 먹고 싶네요 .. 줄이 너무 길어 슬픕니다 ㅠ.ㅠ
이제 너무 유명한 미즈컨테이너. 여긴 홍대점이에요.
강남에 매장 하나 있을 때, 한 8년 전에 유명하기 전 부터 다녔던 곳인데 이제 백화점에 입점까지 됐더라구요.
그래도 예나 지금이나 여기 샐러드스파게티 독보적이라고 생각해요.
하프플레이트랑 떠먹는 피자, 샐러드스파게티는 늘 환상의 조합입니다 헤헤.
영등포의 유명한 노포 중 한 군데인 대한옥 이에요.
부추양념이 잔뜩 올라간 꼬리찜으로 유명한 곳이죠. 명성 만큼 정말 맛있습니당.
특히 마지막에 면 추가가 이 곳의 별미인데, 소면이 아닌 중면인데 부추양념 소스랑 정말 잘 어울려요.
국물도 주시고, 김치도 맛있고.. 줄이 엄청 긴데 괜히 유명한 게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계절에 대방어 안 먹으면 섭섭하잖아요 ㅋㅋㅋㅋ 노량진에서 대방어 먹고 왔어요 !
저건 특수부위 모듬인데 대방어 뱃살, 광어 뱃살, 참돔 뱃살로 주문한 거에요.
사장님이 서비스로 방어머리구이도 해주시고, 매운탕거리도 챙겨서 야무지게 먹고 왔습니다 :)
한남동 타마린드 라는 곳이에요.
월남쌈 먹으러 종종 가던 곳인데 이 날은 가지튀김이랑 볶음밥, 그리고 3000원 짜리 미니쌀국수를 주문했어요.
가격대가 좀 있긴 하지만, 음식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아요.
열심히 쓰려고 썼는데 혹시 궁금한 게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확인하는대로 답변 드릴게요 :)
블로그 주소는 아래 조그맣게 .. 추가 .. 하고 갑니당 ..
입맛은 개인의 취향이니까 혹시나 별로 였던 곳이 있더라도 취존 부탁드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blog.naver.com/21so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