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안된 내용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닌지라 이해부탁드립니다.. 6년동안 사귀면서 결혼약속까지하고 사귀면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데이트비용 전적으로 제가부담하면서 연애했습니다 6년동안 백수나 다름없는 남자친구였습니다 워낙 공무원시험이니 핸드포판매원이니 이것저것 한다면서 자리도 못잡는지라 직장인인 제가 전적으로 부담하는게 편했고 전적으로 믿고 의지했기에 뭐든 퍼주면서 연애했습니다 주말엔만나서 모텔가고 저녁에 술은꼭먹고 밥사먹고...어쩌다한번씩 놀러가고 그모든비용을 제가 부담하다시피했습니다 공시생때는 돈이없을까 싶어 간간히 용돈도 주고 필요한 필기용품이며 학용품이며 간식이며 사서 택배로 보내주고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시험에서 떨어지고난후 청원경찰하면서 공부를 하겠다해서 이제 직장좀 잡고나면 저도 그전보다 좀더 편한 연애를 할수있을까 기대했습니다..자기가 돈벌면 뭐든 해주겠다는식으로 평소에 말하곤했었습니다 그와중에 남자친구는 이제 제가직장도 오래다니고 돈버느라 자기 뒷바라지하느라 고생했으니까 직장관두고 군무원시험한번 봐보는게 어뗘냐고 제안했고 자기가 청원경찰이란 직장구했으니까 자기가 서포트해줄수있다 시험한번봐보라해서 전 직장을 관두고 시험준비를했습니다. 남친은 청경을 준비하는와중에 청경 취직하는데 무슨자격증이 필요한데 돈을주고 취득할수있는자격증이라며 제가 돈도 몇번 빌려줫습니다... 일하면서 갚겠다고 남친이 일을 하면서도 공시생인 제가 데이트비용을 부담하는건 별반나아지지않았습니다 제빌려간돈을 갚는다며 몇번 몇십씩 나눠서 넣어주기나했지 취업햇다고 제대로 밥한끼를 사주거나 술을 사주거나 자기가 자진적으로 나서서저한테 뭐를 사주고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남친은 청원경찰로 취직해서 그근처 자취방을 얻고 일했습니다저희집은 서울이었고 제가 회사를관두었더래도 공부를하고있던터라 시험있는달에는 자주 만나지는못했지만 그전까진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면서데이트했습니다 자취하면서 밥도 잘못챙겨먹으까 싶기도 하고 자주 못만나는게 맘에 걸려 음식도 택배로 보내주고 처음얻은 자취방이기에 침대도 사주고..가전제품도 이것저것 사주며 신경썻습니다 저는 공부하는기간동안 어떻게든 합격해서 결혼해서 행복한미래만그리며 살생각만 했습니다. 남친이 평택에 내려가 청원경찰로 근무한지 3개월만에 그일이 터지게 되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서 남친자취방에서 며칠묵게되었습니다 그날 남친은 일찍잠들고 저는 잠도안오고 뭔가기분이 이상해서남친 핸드폰을 보게되었고 전달에쓴 문자내역을 보게되었습니다 전달은 제생일이있는 달이엇습니다... 제생일날에 선물하나주고 돈없다고 돈한푼 쓰지않았던 사람입니다..근데 그문자내역에 평택에 육회집가서 7만원넘게 쓴내역 노래방가서 쓴내역이 있었고 그후로 모텔대실내역 2건이 있었습니다.. 저한테 그런 7만원 넘는 밥한끼 사준적없고 돈한푼 쓰기 벌벌아까워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추궁했고 다톡이라는 랜덤채팅으로 만난 유부녀와 그런돈쓰면서 술쳐먹고 모텔갔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처음보고 믿을수가없었고 배신감에 치가떨려 말이안나왔습니다 제가 세상에서 제일 믿고 전적으로 의지하던 사람이 저한테 이런짓을 할줄 꿈에도몰랐습니다. .왜그랫냐니까 단순히 시간떼우기용이었고 그여자만나서 뭐할생각 1도 없었다고 변명합니다 술을너무많이먹어서 관계는 한거같지만 제대로 다 기억나지 않고 그이후에 대실한건 그여자가 술마신 그날관계가진것을 빌미로 만남을 요구하길래 잘못걸렸다 싶어서 대실잡아서 대화하고 정리를끝내느라 대실을 잡은거라 그럽니다 자기는 나만사랑하고 나없이는 못산다고... 그때 자기가 순간 욕정을 못참아서 그랬다고 자기도 그일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며 저랑 다잊고 행복하게 살자며 말도안되는 소릴짓거립니다 그날이후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고있고 왜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났나 믿기지도 않고 자기한테 그렇게 까지 헌신한 나한테 그런짓을 할수있는지 그새끼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년놈 다잡아다 죽여버리고 싶은마음뿐입니다 평생 죽어서도 한이될거같고 용서가 안될거같습니다 그딴유부녀보면서 관계가질생각을 했다는거 자체도 기분이너무 나쁘고 자존심상하고 내가 6년동안 믿고 의지한사람이 그렇게 자기몸뚱이 하나 조절못해서 이런일까지 만들었다는게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바람핀 그여자는 어떤여자일까 너무너무 궁금한데 찾을길도없고 복수하고싶은마음으로 아무것도 손에 일이 잡히지않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전 시험도 떨어지고 직장도 없고 사람도없고 저한테 남은건 이제 아무것도없습니다..33
6년동안 뒷바라지해준남친 랜덤채팅으로 만난 유부녀랑 바람
6년동안 사귀면서 결혼약속까지하고 사귀면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데이트비용 전적으로 제가부담하면서 연애했습니다 6년동안 백수나 다름없는 남자친구였습니다 워낙 공무원시험이니 핸드포판매원이니 이것저것 한다면서 자리도 못잡는지라 직장인인 제가 전적으로 부담하는게 편했고 전적으로 믿고 의지했기에 뭐든 퍼주면서 연애했습니다
주말엔만나서 모텔가고 저녁에 술은꼭먹고 밥사먹고...어쩌다한번씩 놀러가고 그모든비용을 제가 부담하다시피했습니다 공시생때는 돈이없을까 싶어 간간히 용돈도 주고 필요한 필기용품이며 학용품이며 간식이며 사서 택배로 보내주고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시험에서 떨어지고난후 청원경찰하면서 공부를 하겠다해서 이제 직장좀 잡고나면 저도 그전보다 좀더 편한 연애를 할수있을까 기대했습니다..자기가 돈벌면 뭐든 해주겠다는식으로 평소에 말하곤했었습니다
그와중에 남자친구는 이제 제가직장도 오래다니고 돈버느라 자기 뒷바라지하느라 고생했으니까 직장관두고 군무원시험한번 봐보는게 어뗘냐고 제안했고 자기가 청원경찰이란 직장구했으니까 자기가 서포트해줄수있다 시험한번봐보라해서 전 직장을 관두고 시험준비를했습니다.
남친은 청경을 준비하는와중에 청경 취직하는데 무슨자격증이 필요한데 돈을주고 취득할수있는자격증이라며 제가 돈도 몇번 빌려줫습니다...
일하면서 갚겠다고 남친이 일을 하면서도 공시생인 제가 데이트비용을 부담하는건 별반나아지지않았습니다
제빌려간돈을 갚는다며 몇번 몇십씩 나눠서 넣어주기나했지 취업햇다고 제대로 밥한끼를 사주거나 술을 사주거나 자기가 자진적으로 나서서저한테 뭐를 사주고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남친은 청원경찰로 취직해서 그근처 자취방을 얻고 일했습니다저희집은 서울이었고 제가 회사를관두었더래도 공부를하고있던터라 시험있는달에는 자주 만나지는못했지만 그전까진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면서데이트했습니다
자취하면서 밥도 잘못챙겨먹으까 싶기도 하고 자주 못만나는게 맘에 걸려 음식도 택배로 보내주고 처음얻은 자취방이기에 침대도 사주고..가전제품도 이것저것 사주며 신경썻습니다
저는 공부하는기간동안 어떻게든 합격해서 결혼해서 행복한미래만그리며 살생각만 했습니다. 남친이 평택에 내려가 청원경찰로 근무한지 3개월만에 그일이 터지게 되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서 남친자취방에서 며칠묵게되었습니다
그날 남친은 일찍잠들고 저는 잠도안오고 뭔가기분이 이상해서남친 핸드폰을 보게되었고 전달에쓴 문자내역을 보게되었습니다 전달은 제생일이있는 달이엇습니다...
제생일날에 선물하나주고 돈없다고 돈한푼 쓰지않았던 사람입니다..근데 그문자내역에 평택에 육회집가서 7만원넘게 쓴내역 노래방가서 쓴내역이 있었고 그후로 모텔대실내역 2건이 있었습니다..
저한테 그런 7만원 넘는 밥한끼 사준적없고 돈한푼 쓰기 벌벌아까워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추궁했고 다톡이라는 랜덤채팅으로 만난 유부녀와 그런돈쓰면서 술쳐먹고 모텔갔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처음보고 믿을수가없었고 배신감에 치가떨려 말이안나왔습니다
제가 세상에서 제일 믿고 전적으로 의지하던 사람이 저한테 이런짓을 할줄 꿈에도몰랐습니다.
.왜그랫냐니까 단순히 시간떼우기용이었고 그여자만나서 뭐할생각 1도 없었다고 변명합니다 술을너무많이먹어서 관계는 한거같지만 제대로 다 기억나지 않고
그이후에 대실한건 그여자가 술마신 그날관계가진것을 빌미로 만남을 요구하길래 잘못걸렸다 싶어서 대실잡아서 대화하고 정리를끝내느라 대실을 잡은거라 그럽니다 자기는 나만사랑하고 나없이는 못산다고...
그때 자기가 순간 욕정을 못참아서 그랬다고 자기도 그일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며 저랑 다잊고 행복하게 살자며 말도안되는 소릴짓거립니다
그날이후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고있고 왜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났나 믿기지도 않고 자기한테 그렇게 까지 헌신한 나한테 그런짓을 할수있는지 그새끼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년놈 다잡아다 죽여버리고 싶은마음뿐입니다 평생 죽어서도 한이될거같고 용서가 안될거같습니다
그딴유부녀보면서 관계가질생각을 했다는거 자체도 기분이너무 나쁘고 자존심상하고 내가 6년동안 믿고 의지한사람이 그렇게 자기몸뚱이 하나 조절못해서 이런일까지 만들었다는게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바람핀 그여자는 어떤여자일까 너무너무 궁금한데 찾을길도없고 복수하고싶은마음으로 아무것도 손에 일이 잡히지않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전 시험도 떨어지고 직장도 없고 사람도없고 저한테 남은건 이제 아무것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