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간다간다2019.01.27
조회81

안녕하세요. 18살 여고생입니다.
오늘 친구 3명이랑 청년다방에 갔습니다. 저는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가도 많이 안 먹는다고 미리 말을 했고 또 친구들도 제가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음식이 나왔을 때 어묵 2~3개 정도랑 면 조금을 먹었는데 총 음식값이 32000원이 나와서 친구들이 공평하게 나눠서 8천원씩 내자고 했는데, 그 자리에서는 친구들이 싫어할까봐 아무 말 없이 돈을 냈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8천원 낸 게 약간 억울한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