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19살때 학교 마치고 집가는 중이였어 되게 긴 골목 길 같은 길이있는데 사람이 아침에는 많이 다니는데 5시쯤만 되면 사람이 거의 없는 길이야 깜깜하고 전등이 2개?3개 밖에 없는 그런길?? 아무튼 그 길을 걸어가는데 앞에 한 7~8발자국 앞에어떤 남자가 뭘 들고 가더라구 근데 계속 가는데 딸각 딸각 소리 나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봤는데 뻰지였음,, 뻰찌 그 나사 쪼우는거 있잖아 그걸 딸깍 딸깍 거리면서 걸어가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무서워서 ‘음머’이랬다 근데 갑자기 나한테 ‘왜 난 가지고 있으면 안되냐?’이러면서 미친듯이 달려오는거야 그래서 개 무서워서 으아아아가아가가 하고 달렸지 진짜 미친사람처럼 달렸어 내가 육상 했어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진짜 그자리에서 기절 했을듯,,, 그러다가 뛰니까 덩치 큰 남자 학생보여서 울면서 살려달라했지 뒤에 보니까 없더라 아무튼 그러고 종종 동네에 이상한 일들이 많아서 우리동네에 순찰차가 자주 돌게 됬지 다음에 또 소름 돋는 이야기들 가지고 올겡
약간 소름 돋는 이야기 해줄게
글쓴이가 19살때 학교 마치고 집가는 중이였어 되게 긴 골목 길 같은 길이있는데 사람이 아침에는 많이 다니는데 5시쯤만 되면 사람이 거의 없는 길이야 깜깜하고 전등이 2개?3개 밖에 없는 그런길?? 아무튼 그 길을 걸어가는데 앞에 한 7~8발자국 앞에어떤 남자가 뭘 들고 가더라구 근데 계속 가는데 딸각 딸각 소리 나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봤는데 뻰지였음,, 뻰찌 그 나사 쪼우는거 있잖아 그걸 딸깍 딸깍 거리면서 걸어가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무서워서 ‘음머’이랬다 근데 갑자기 나한테 ‘왜 난 가지고 있으면 안되냐?’이러면서 미친듯이 달려오는거야 그래서 개 무서워서 으아아아가아가가 하고 달렸지 진짜 미친사람처럼 달렸어 내가 육상 했어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진짜 그자리에서 기절 했을듯,,, 그러다가 뛰니까 덩치 큰 남자 학생보여서 울면서 살려달라했지 뒤에 보니까 없더라 아무튼 그러고 종종 동네에 이상한 일들이 많아서 우리동네에 순찰차가 자주 돌게 됬지 다음에 또 소름 돋는 이야기들 가지고 올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