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꿈꿨는데 별 내용 아님 그냥 지나가

ㅇㅇ2019.01.28
조회21

어떤 비행기 타다가 그 비행물체? 가 추락하려고 하길래 엄마랑 땅이랑 가까워졌을때 뛰어내렸는데 거기가 수풀이라 너무 안정적으로 떨어짐. 시골 마을이었는데 너무 편안한 동네 같았음. 사람도 별로 없고 왠지 바다랑 가까울것 같은. 골목골목 벽화도 있고. 돌아다니다가 배고프면 그냥 모르는 할머니네 들어가서 밥먹고 자고 나오고. 또 마을 돌아다니다가 졸리면 평상에서 자고..
그 분위기가 너무 평화롭고 좋아서 깨고 나서도 따수운 느낌이었는데 깨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괜히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