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아기 맘입니다 시어머님 시누이가 저희집에 놀러왔는데 피곤할테니 애기봐주시겟다며 방에서 한숨 자라고 하시더군요.., 마음이불편햇지만 너무 피곤해 한숨 잣습니다 자고일어났더니...시어머님 시누이께서 저한테 묻지도않고 아기 머리를 잘라놨습니다...직접 가위로요...머리가 너무 더워보여서 그랫다고합니다... 순간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났는데..웃으면서 이야기하시는데 화도 못내겟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 여자아이라 머리길어주고싶어 한번도 안잘랏는데...혹시나 머리자르게되면 배냇머리 모아둘려고햇는데...너무속상하네요ㅜ19733
시어머님이저한테묻지도않고
시어머님 시누이가 저희집에 놀러왔는데
피곤할테니 애기봐주시겟다며 방에서 한숨 자라고 하시더군요..,
마음이불편햇지만 너무 피곤해 한숨 잣습니다
자고일어났더니...시어머님 시누이께서 저한테 묻지도않고 아기 머리를 잘라놨습니다...직접 가위로요...머리가 너무 더워보여서 그랫다고합니다...
순간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났는데..웃으면서 이야기하시는데 화도 못내겟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 여자아이라 머리길어주고싶어 한번도
안잘랏는데...혹시나 머리자르게되면 배냇머리 모아둘려고햇는데...너무속상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