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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무려 13만 달러(약 1억2000만원)을 들여 머리부터 발 끝까지 전신 성형 수술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월20일 말리부의 프라미스 재활 센터를 나오면서 이혼 소송 중인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의 재결합을 원했으나 거부 당하자 페더라인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1차 목표와 함께 첫 사랑인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찾겠다는 각오로 몸 만들기에 돌입한 것이다.
▲스타지에 게재된 브리트니 스리어스의 모습 비교. 왼쪽이 2006년 1월6일의 모습이다. 그런데 재활까지 마친 2007년 3월25일의 모습(오른쪽)은 전혀 다른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할리우드에서 섹시한 몸매로 유명한 제시카 비엘과 사귀고 있어 자신도 그에 뒤지지 않는 몸매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그런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신 성형은 위험을 동반하고 있는 데다가 3개월 이내에 치수를 6에서 2로 떨어뜨리겠다는 무리한 계획을 세운 것이어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스타(star)지 최신호에 의하면 두 아이의 어머니인 스피어스는 이미 3월31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리포디절브(lipodissolve) 클리닉’을 찾아 2주 간격으로 지방 분해 시술을 받기 시작했다.
이 클리닉에서는 유럽에서 사용하는 주사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미 배와 가슴. 그리고 허벅지 등의 지방 분해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12번의 시술이 필요하다. 이 방식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같이 약물 과용으로 재활을 받은 경우에는 절대로 피해야 하는 수술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현재 스피어스는 치아 미백 등 기본적인 것들은 모두 마친 상태이며 코 수술과 안면 윤곽. 그리고 가슴 확대 수술 등도 계획 중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스피어스가 자신의 목표대로 ‘생애 최고의 몸매’를 위험한 수술로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브릿... 왜그래....-_-
안그래도 몸 망가졌는데.. 건강하게 운동으로 빼지..
브리트니, 1억2천만원 들여 목숨 건 전신 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