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남자랑 연애하는 여자들 파충류 같아ㅋㅋㅋㅋ

ㅇㅇ2019.01.28
조회141
무슨 파충류 보는 것 처럼 신기하다.
비하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아예 다른 종이라서 극단적인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말임.

개 고양이 같은 동물들은 같은 포유류기 때문에 인간과의 교감이나 이해가 가능하다고 해.
근데 파충류나 곤충들은 아예 종 자체가 달라서 인간은 그것들과 아무런 공감, 교감, 이해를 할 수 없다함.

동물꿘들은 지가 키우는 동물과 깊은 교감을 하고 감정적으로 이입해서 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동물꿘이 되는거고
파충류꿘들은 자기가 범접 할 수 없는 그 철벽 같은 이질감에 매료되어서 파충류꿘이 되는거라고 읽었다.

아무튼 난 그들을 이해 할 수 없어.
돈없거나 키작거나 못생기거나 피부가더럽거나 찌질하고 마음이 좁은 남자라니.
마치 세상 저편의 다른 생물을 보는거 같이
기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