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도사건 대처
문을 잠궈도 돈 훔쳐가던데
우리학교는 더군다나 문을 잠글 수 없는 미닫이 문이라서 절도 사건이 엄청 빈번하게 일어났음
근데 이게 소액이 아니라 몇 반에 걸쳐서 몇 십만원씩 없어진건데 그 전까지는 위로도 아니라 '우리도 어쩔 수 없다. 그러니까 그렇게 큰 돈을 학교에 왜 갖고 다니냐. 소지품은 알아서 잘 관리해야지' 이렇게 나오다가 한 피해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학교에서 경찰부름
그럼 당연하게 잠금장치 달겠다고 해야하는데 달건지 말건지 학생들 의사 물어봄 ㅋㅋㅋ
아니 당연히 불편하니까 안달고 싶은 사람도 많을텐데 그걸 뭘 물어봐
물어보니까 반대하지
결국 반대 많다고 안달음
2. 성추행
우리 학교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대xx여고라서 교복도 검정색에 90년대st고 교칙도 겁나게 까다로움
우리 학교가 엄청 보수적이라
선생 제자간 썸띵을 아예 없애려고 총각 선생님 안 뽑음 교생쌤도 남자 일절 안뽑음
남자 쌤 다 기혼이고 애딸려있고 나이가 많음
심지어 여기 들어오기 직전에 결혼하신 분들도 계심
근데 이런 학교에서도 일은 나더라
지금까지 내가 재학중인 2년 동안 성추행 사건이 두번이나 일어났는데
하나는 기사 안나고 하나는 기사 딱 한개 올라옴ㅋㅋ
하나는 교감이란 놈이 여교사를 차량 안에서 성추행한거
들켜서 잘렸고
하나는 학생부 쌤이라는 작자가 3학년 학생들 몇 십명을 대상으로 '보고싶다, 뭐하냐' 등등 사적인 카톡, 문자를 보내거나 수업시간에 터치하는 등 성추행을 일삼다가 걸려서 잘림
더 충격적인 건 학생부 그 자식 몇 주 정직하고 다른 학교 교사로 계속 일한다고ㅋㅋ
이게 가능할 수 있었던건 교장년 때문임
화장 떡칠 교장년이 옆에서 편들어 줘서 그정도로 끝난거고 최대한 비밀리에 부쳐서 기사도 딱 한개 난거임
학교 명성이 중요하냐? 학생 인권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긴 개뿔 비리가 살아숨쉰다
3. 생리
우리학교가 그래도 꽤 공부를 하는 편인데
주변 애들 언제 자냐고 물어보면 대체로 2~3시에 잔다고 함
수행도 빡세고 해서 수행기간만 되면 애들 울고 불고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님
이건 뭐 다른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도 흔히 있는 일일거임
스트레스 받아서 생리주기 변하는거
솔직히 중학교때는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는데 고등학교 때 갑자기 빡세지면서 다들 처음 겪는 일일거 아니야?
다들 당황타서 쌤한테 조퇴한다고 말하러가면 여자쌤인데도 불구하고 그러게 여분을 챙겨왔어야지
아니 너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애들도 다 스트레스 받아서 다 생리주기 변하는데 니가 미리 대비를 했어야지 이지랄 떰
아니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당연히 이런 일이 처음이니까 온건데 그딴 소리를 꼭 지껄여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미리 대비하고 챙겼어도 이미 샌 건 샌거고 엉덩이랑 다 난리 났는데 챙겨온 팬티 갈아입는다고 될 것 같냐?
이 외에도 맘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말하기엔 너무 길다
이 학교 내가 집 가까운데 놔두고 일부러 지망해서 온 학교인데 진짜 실망한게 이만 저만이 아님
아침에 선도하는 와중 옆에서 학생한테 인권보호노래 부르도록 시킴
옆에서는 선도한다는 명목하에 인권침해하고 있는데 옆에서는 또 인권보호하자 이지랄 떨고 있고 모순 진짜 오져
(여)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어이없던 일들 베스트
문을 잠궈도 돈 훔쳐가던데
우리학교는 더군다나 문을 잠글 수 없는 미닫이 문이라서 절도 사건이 엄청 빈번하게 일어났음
근데 이게 소액이 아니라 몇 반에 걸쳐서 몇 십만원씩 없어진건데 그 전까지는 위로도 아니라 '우리도 어쩔 수 없다. 그러니까 그렇게 큰 돈을 학교에 왜 갖고 다니냐. 소지품은 알아서 잘 관리해야지' 이렇게 나오다가 한 피해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학교에서 경찰부름
그럼 당연하게 잠금장치 달겠다고 해야하는데 달건지 말건지 학생들 의사 물어봄 ㅋㅋㅋ
아니 당연히 불편하니까 안달고 싶은 사람도 많을텐데 그걸 뭘 물어봐
물어보니까 반대하지
결국 반대 많다고 안달음
2. 성추행
우리 학교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대xx여고라서 교복도 검정색에 90년대st고 교칙도 겁나게 까다로움
우리 학교가 엄청 보수적이라
선생 제자간 썸띵을 아예 없애려고 총각 선생님 안 뽑음 교생쌤도 남자 일절 안뽑음
남자 쌤 다 기혼이고 애딸려있고 나이가 많음
심지어 여기 들어오기 직전에 결혼하신 분들도 계심
근데 이런 학교에서도 일은 나더라
지금까지 내가 재학중인 2년 동안 성추행 사건이 두번이나 일어났는데
하나는 기사 안나고 하나는 기사 딱 한개 올라옴ㅋㅋ
하나는 교감이란 놈이 여교사를 차량 안에서 성추행한거
들켜서 잘렸고
하나는 학생부 쌤이라는 작자가 3학년 학생들 몇 십명을 대상으로 '보고싶다, 뭐하냐' 등등 사적인 카톡, 문자를 보내거나 수업시간에 터치하는 등 성추행을 일삼다가 걸려서 잘림
더 충격적인 건 학생부 그 자식 몇 주 정직하고 다른 학교 교사로 계속 일한다고ㅋㅋ
이게 가능할 수 있었던건 교장년 때문임
화장 떡칠 교장년이 옆에서 편들어 줘서 그정도로 끝난거고 최대한 비밀리에 부쳐서 기사도 딱 한개 난거임
학교 명성이 중요하냐? 학생 인권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긴 개뿔 비리가 살아숨쉰다
3. 생리
우리학교가 그래도 꽤 공부를 하는 편인데
주변 애들 언제 자냐고 물어보면 대체로 2~3시에 잔다고 함
수행도 빡세고 해서 수행기간만 되면 애들 울고 불고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님
이건 뭐 다른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도 흔히 있는 일일거임
스트레스 받아서 생리주기 변하는거
솔직히 중학교때는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는데 고등학교 때 갑자기 빡세지면서 다들 처음 겪는 일일거 아니야?
다들 당황타서 쌤한테 조퇴한다고 말하러가면 여자쌤인데도 불구하고 그러게 여분을 챙겨왔어야지
아니 너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애들도 다 스트레스 받아서 다 생리주기 변하는데 니가 미리 대비를 했어야지 이지랄 떰
아니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당연히 이런 일이 처음이니까 온건데 그딴 소리를 꼭 지껄여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미리 대비하고 챙겼어도 이미 샌 건 샌거고 엉덩이랑 다 난리 났는데 챙겨온 팬티 갈아입는다고 될 것 같냐?
이 외에도 맘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말하기엔 너무 길다
이 학교 내가 집 가까운데 놔두고 일부러 지망해서 온 학교인데 진짜 실망한게 이만 저만이 아님
아침에 선도하는 와중 옆에서 학생한테 인권보호노래 부르도록 시킴
옆에서는 선도한다는 명목하에 인권침해하고 있는데 옆에서는 또 인권보호하자 이지랄 떨고 있고 모순 진짜 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