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족해서,남편이 참을때 까지 참다가.완전 터져서.울고불고 싸웠어요.이때까지 만나면서 이런식으로 욕하면서 싸운적은 없는데.제가 다른사람들하고 남편하고 비교해서요.물론 저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고 생각하지만.. 남편이 그렇게 느꼈으면..제가 잘못이죠.. 저도 모르는새- 그렇게 행동해 왔고남편이 터졌어요. 연하 남편인데싸울때 보면제가 애처럼 구는거 같고남편은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항상 말로 풀려고 해요. 계속 참다가 터졌다는데너무 미안하네요. 나는 왜 이렇게 욕심이 많고,남편 마음을 아프게 할까 너무 미안하고 자책감이 들어요. 이러다가 남편 맘이 떠나는건 아닐까 불안하고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웃는 남편을 보니 더 미안하고.정말 제가 한심해서 우울하네요.. 왜 이런글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혼자 궁시렁 대면서남편한테 미안한 감정을 혼자풀려고요.. 제가 행동이 바뀌어야겠죠.. 사람이 완벽할 순 없다고 생각하는데..남편한테만큼은..언제가 사랑스럽고 편안한 아내가 되고 싶은데 너무 슬프네요.신혼이라 항상 좋았는데이렇게 처음으로 싸우니 너무 미안하고 우울하네요.. 저는 남편한테 항상 고마운데그게 잘 전해지지 않는거 같아요제가 불만이 많은거 같데요 답답하네요
남편하고 싸운다는것은.. 마음이 깨지네요.
남편이 그렇게 느꼈으면..제가 잘못이죠..
저도 모르는새- 그렇게 행동해 왔고남편이 터졌어요.
연하 남편인데싸울때 보면제가 애처럼 구는거 같고남편은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항상 말로 풀려고 해요.
계속 참다가 터졌다는데너무 미안하네요.
나는 왜 이렇게 욕심이 많고,남편 마음을 아프게 할까 너무 미안하고 자책감이 들어요.
이러다가 남편 맘이 떠나는건 아닐까 불안하고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웃는 남편을 보니 더 미안하고.정말 제가 한심해서 우울하네요..
왜 이런글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혼자 궁시렁 대면서남편한테 미안한 감정을 혼자풀려고요..
제가 행동이 바뀌어야겠죠..
사람이 완벽할 순 없다고 생각하는데..남편한테만큼은..언제가 사랑스럽고 편안한 아내가 되고 싶은데
너무 슬프네요.신혼이라 항상 좋았는데이렇게 처음으로 싸우니 너무 미안하고 우울하네요..
저는 남편한테 항상 고마운데그게 잘 전해지지 않는거 같아요제가 불만이 많은거 같데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