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전남친이 제가 사준, 저와 맞췄던 커플티를 입고 여친과 침대에 누워있는 셀카를 대놓고 올렸더군요.. 전남친한테 너무 따지고 싶은데 좀 오바인가요? 아니면 따지는 게 맞는 일일까요..
내가 사준 커플티를 입고 여친과의 셀카를 올린 전남친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전남친이 제가 사준, 저와 맞췄던 커플티를 입고 여친과 침대에 누워있는 셀카를 대놓고 올렸더군요.. 전남친한테 너무 따지고 싶은데 좀 오바인가요? 아니면 따지는 게 맞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