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하고 한다는게 눈을 째는 수술을 한다는거 같아서 간호사 언니한테 저 눈 안째면(수술안하면) 어떻게되냐고
너무 갑작스럽다고 설명도 없이 들어왔다고 하니까
간호사분이 안하고 안약 처방만 받아도 되는데 그럼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고민하다가 다른 간호사쌤이 잠깐 아픈거 참고 딱 할래요? 이러길래
오래 끌면 몇달이 갈지도 모른다고해서 네...하고 누었어요
잠시후 간호사가 눈에 안약같은 마취약을 넣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잠시후 원장와서 눈 째고... 하 여튼 수술하고 안약만 받고 집에왔는데
이틀있다가 안약을 언제까지 넣어야하나 해서 전화했더니
어 오늘 오시는 날로 되있는데요?
...그런말 없으셨는데요..?
아 혹시 시간되시면 진료보러 오시겠어요?
...네
마침? 가서 따질것도 있고해서 갔습니다.
아니 환자한테 눈이 상태가 좀 심각해서 째야할 수준이다 이런 저런 설명도 없이 간호사한테 마취!!!하고 소리지르는게 뭐하는 거냐고 그러면 안될거같다고, 환자입장에서 너무 갑작스럽게 얼굴에 칼을 대는 수술인데 그렇게 환자랑 상의도 없이 조금의 설명도 없이 진해해버리면 어떡하냐고
물론 결국 눈 째는건 제가 결정한거긴 하지만
저는 눈 째면 바로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며칠간 눈 붓기도 있고 눈도 못뜨고 불편했거든요ㅜ 세수도 제대로 못하고.. 이럴줄 알았으면 안째고 걍 시간이 세월아 내월아 걸려도 안약만 처방받았을거라고
의사는 환자한테 당연히 그런 설명들을 다 해주고 수술 받을건지 약만 받을 건지 물어야하는거 아닌가요 ?
정말 눈째고도 기분나빳는데
더 빡치는거는 두번째 진료갔을때도 눈 딱 보더니 "아 눈이 부엇네. 약처방. "
이러고는 싹 모니터로 몸 돌려버리는 겁니다.
어이가 없고 말할 틈도 없이 "다음손님-" 이러길래 할말이 없어서 가만있다가
아니 근데 먹는약 안먹음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그럼 더 오래걸려요. "
"얼마나 오래걸려요?"
"짧으면 5일에서 2주갈수도있어요. 약 처방받을건지 말건지는 나가서 결정하고 다음손님-"
"어제는 약 없었는데...."
라고하니 제말 무시^^
와.. 진짜 너무 짜증나는게... ㅋㅋㅋㅋㅋ
약먹는게 더 나은지 어떤지 눈 수술은 잘 됬는지 그런거 1도 설명없고 저렇게 싸가지 없이 행동하니까 더 열받더라구요 그거를 의사한테 말하고싶은데 친절한 간호사쌤한테 다 얘기하고 일단 약 처방받고 나왔습니다..
이틀 뒤에 또 오라고 했는데 저따구로 또 진료할거면서 진료비만 받아쳐먹으려고 하는 상술같아서 안갔어요^^
너무 기분이 더럽고 어디 신고하고 싶더라구요..
눈 붓기는 많이 빠졌는데 아직 눈두덩이에 동그란거 남아있는거 같고... 수술 제대로 한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며칠 더 있어보고 안되겠음 다른 병원 가던지 거기가서 개ㅈㄹ을 하던지 생각중임다
다래끼는 염증의 일종이긴한데 안아프면 걍 방치해도 큰 문제 없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엔 너무 예의없는 의사가 많은것 같아요.. 친절하신 분도 계시는데 ... 왜그러고 사는지...어휴
겉모습만 삐까뻔쩍한 개싸가지없는 돌팔이 사기꾼같은 원장이 운영하는 경산에 모 서울안과의원... ㅁㅎㄹ^^
병원 의사들 재수없고 싸가지 없는 돈밝히는 st 있잖아요... 얼마전 다래끼때문에 눈쨋습니다
몇주전 눈이 아팠는데 좀 지나니 괜찮아지고 아프진 않았지만 거슬려서 눈덩이에 동그란 혹같은게 있어서 그냥 집 근처 안과를 찾았는데요
5층으로 들어서니 마치 무슨 미술관처럼 꾸며놓은 안과..
근데 저는 이렇게 인테리어에 너무 신경쓴 곳은 약간 믿음이 안간다고 해야하나 ...
여튼 안과 구경에 한눈팔다가 진료실로 갔는데요
대기하는 곳에 65인치 티비가 있었는데 진료실 안에도 그런 65인치 모니터가 두개 있더라구요 ㅋㅋㅋ 아니 뭐 대단한거 한다구 그렇게 큰거를..
진료 끝나고 영화보고 가려고그러나...^^?
여튼
진료보러 들어가니까 안경쓴 남자 원장님이 눈을 보더니 딱
"다래끼네 마취하고 해야겠다." 하더니
바로 모니터로 몸 돌리고는 "간호사!! 마취준비~~!!!"
딱 이러고 저보고 나가래요
전 그땐
????? 어리둥절???해서 마취하고 해야겟따?? 마취를 왜해? 뭘 해?? 하긴 뭘해 뭐야
하면서 나와서 기다리니까
간호사에 이끌려 어쩌다 마취실? 작은 방에 가서 침대에 누어있었어요
마취하고 한다는게 눈을 째는 수술을 한다는거 같아서 간호사 언니한테 저 눈 안째면(수술안하면) 어떻게되냐고
너무 갑작스럽다고 설명도 없이 들어왔다고 하니까
간호사분이 안하고 안약 처방만 받아도 되는데 그럼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고민하다가 다른 간호사쌤이 잠깐 아픈거 참고 딱 할래요? 이러길래
오래 끌면 몇달이 갈지도 모른다고해서 네...하고 누었어요
잠시후 간호사가 눈에 안약같은 마취약을 넣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잠시후 원장와서 눈 째고... 하 여튼 수술하고 안약만 받고 집에왔는데
이틀있다가 안약을 언제까지 넣어야하나 해서 전화했더니
어 오늘 오시는 날로 되있는데요?
...그런말 없으셨는데요..?
아 혹시 시간되시면 진료보러 오시겠어요?
...네
마침? 가서 따질것도 있고해서 갔습니다.
아니 환자한테 눈이 상태가 좀 심각해서 째야할 수준이다 이런 저런 설명도 없이 간호사한테 마취!!!하고 소리지르는게 뭐하는 거냐고 그러면 안될거같다고, 환자입장에서 너무 갑작스럽게 얼굴에 칼을 대는 수술인데 그렇게 환자랑 상의도 없이 조금의 설명도 없이 진해해버리면 어떡하냐고
물론 결국 눈 째는건 제가 결정한거긴 하지만
저는 눈 째면 바로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며칠간 눈 붓기도 있고 눈도 못뜨고 불편했거든요ㅜ 세수도 제대로 못하고.. 이럴줄 알았으면 안째고 걍 시간이 세월아 내월아 걸려도 안약만 처방받았을거라고
의사는 환자한테 당연히 그런 설명들을 다 해주고 수술 받을건지 약만 받을 건지 물어야하는거 아닌가요 ?
정말 눈째고도 기분나빳는데
더 빡치는거는 두번째 진료갔을때도 눈 딱 보더니 "아 눈이 부엇네. 약처방. "
이러고는 싹 모니터로 몸 돌려버리는 겁니다.
어이가 없고 말할 틈도 없이 "다음손님-" 이러길래 할말이 없어서 가만있다가
아니 근데 먹는약 안먹음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그럼 더 오래걸려요. "
"얼마나 오래걸려요?"
"짧으면 5일에서 2주갈수도있어요. 약 처방받을건지 말건지는 나가서 결정하고 다음손님-"
"어제는 약 없었는데...."
라고하니 제말 무시^^
와.. 진짜 너무 짜증나는게... ㅋㅋㅋㅋㅋ
약먹는게 더 나은지 어떤지 눈 수술은 잘 됬는지 그런거 1도 설명없고 저렇게 싸가지 없이 행동하니까 더 열받더라구요 그거를 의사한테 말하고싶은데 친절한 간호사쌤한테 다 얘기하고 일단 약 처방받고 나왔습니다..
이틀 뒤에 또 오라고 했는데 저따구로 또 진료할거면서 진료비만 받아쳐먹으려고 하는 상술같아서 안갔어요^^
너무 기분이 더럽고 어디 신고하고 싶더라구요..
눈 붓기는 많이 빠졌는데 아직 눈두덩이에 동그란거 남아있는거 같고... 수술 제대로 한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며칠 더 있어보고 안되겠음 다른 병원 가던지 거기가서 개ㅈㄹ을 하던지 생각중임다
다래끼는 염증의 일종이긴한데 안아프면 걍 방치해도 큰 문제 없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엔 너무 예의없는 의사가 많은것 같아요.. 친절하신 분도 계시는데 ... 왜그러고 사는지...어휴
겉모습만 삐까뻔쩍한 개싸가지없는 돌팔이 사기꾼같은 원장이 운영하는 경산에 모 서울안과의원... ㅁ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