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문제

cncnkk2019.01.29
조회1,986


오늘 어떤 분이 퇴근후에 전화와서는
저에게 말투좀 고치라고 선배로써 생각해서 얘기해준다고 그러더라구요.

말투가 그러면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고싶지 않다고 하면서요

대부분 상사들과 다른팀장들이 저를 싫어한다고 하네요 자꾸 전화해서 물어보고 따진다며 기찮아한다더라구요
그사실을 알지도못했고 느끼고 있지도 않았어요

발단이 제가 오늘도 업무적으로 문의를 했고
그답변과 동시에 말투얘기를 했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본것도 잘못이냐는 말에
그정도 경력이면 알아야하는것이 아니냐며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저보다 한참 선배님이고 경력도 많아요.

근데 절 위해서 얘기해주신거라 하지만 이렇게 얘기를 들으니 상처와 충격이 가시질 않더라구요

다른분에게도 물어보니 본인이 저를 볼때 필터링이없을뿐 단순하고 직설적이라서 그럴거다라고 하고 신경쓰지말라며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앞으로 말투며 회사를 다니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영업직이고 상위권안에 들면서 성과도 잘내고있는편입니다 근데 많이 힘들어요..이런 사람들 사이에서

제가 혼자 스스로 깨우칠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에 문의를 했던건데 그런부분이 그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했나봅니다
슬기롭게 대처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댓글 6

ㅇㄹㅍ오래 전

다른분에게도 물어보니 본인이 저를 볼때 필터링이없을뿐 단순하고 직설적이라서 그럴거다라고 -> 말을 가려할줄 모른다, 막 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한테 말할 때 세번 더 생각하세요. 영업직인걸 떠나서, 본인 경력정도인데 모르는게 말이 되냐는 말 들을정도이면 진짜 사소한것도 찾아보지도 않고 물어본다는 말인것같네요.

ㅇㅇ오래 전

영업직이고 상위권인데 필터링이 안됨???????????????? 영업은 어떻게함?????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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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하나하나 다 신경쓰고 못살아요. 남한테 피해 안주고 내 할일만 잘 하면 될듯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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