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나이 27살인데 엄마가 진짜 성격이 나랑 안맞음
진짜 너무 안맞아서 같은 공간에 있으면 숨막히고 대화하면 반드시 싸움으로 끝남 그래서 집에 있어도 거의 방에 쳐박혀있음
근데 어찌도ㅑㅅ든 지금 내 상황이 엄마랑 같이 살아야 한단말임? 어쩔수없이,, 자취할수있는 경제적여건이 되기 때무네 내가 나가면 나가겠지만 그럼 집이 백퍼 뒤집어질것이며 백퍼 반대할거임
우선 내가 좀 늦게 들어온다거나 전화를 단 한통이라도 안받으면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남,, 그냥 말하는 욕이 아니라 진짜 너 미친년아니냐,, 이런식으로? 물론 내가 잘못한건 있겠지만 이렇게까지 욕을 들어야되나 싶음 언제 한번은 내가 화려한 원피스 샀더니 나보고 술집여자냐고함 ㅈ금까지 그말 안잊히고 상처로 남음ㅇㅇ
혹시라도 외박할일이 생겼다? 하면 난 당연히 다 설명하고 같이 가는사람번호까지줌 근데 일단 안된다 반대함 내 말 안들음 걍 안된다 욕하고 소리지름 내말 들어보려고도안함
그래서 내가 계속 남친이 있어도 소개를 안했단말임? 근데 이번에 만나는애가 인성도 바르고 진짜 괜찮고 결혼도 생각하는중이라 소개를 시켰음 근데 가고나서 반대,, 만약에 ㅐ가 무슨 잘못하나햇다? 하면 걔 꼬투리잡고 헤어지라난리침 걔잘못아닌데도 내말들어보려고조차않음
오늘도 진짜 빡쳐서 내가 에이포한장빼곡히 썼거든 편지를
이거 읽고도 변화가 없다면 진짜 엄마랑 살다 암걸려 죽을듯,,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힌다 걍 넋두리ㅇㅇ나같음 사람있냐
엄마랑 같이 살다 우울증 걸릴 것 같아
진짜 너무 안맞아서 같은 공간에 있으면 숨막히고 대화하면 반드시 싸움으로 끝남 그래서 집에 있어도 거의 방에 쳐박혀있음
근데 어찌도ㅑㅅ든 지금 내 상황이 엄마랑 같이 살아야 한단말임? 어쩔수없이,, 자취할수있는 경제적여건이 되기 때무네 내가 나가면 나가겠지만 그럼 집이 백퍼 뒤집어질것이며 백퍼 반대할거임
우선 내가 좀 늦게 들어온다거나 전화를 단 한통이라도 안받으면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남,, 그냥 말하는 욕이 아니라 진짜 너 미친년아니냐,, 이런식으로? 물론 내가 잘못한건 있겠지만 이렇게까지 욕을 들어야되나 싶음 언제 한번은 내가 화려한 원피스 샀더니 나보고 술집여자냐고함 ㅈ금까지 그말 안잊히고 상처로 남음ㅇㅇ
혹시라도 외박할일이 생겼다? 하면 난 당연히 다 설명하고 같이 가는사람번호까지줌 근데 일단 안된다 반대함 내 말 안들음 걍 안된다 욕하고 소리지름 내말 들어보려고도안함
그래서 내가 계속 남친이 있어도 소개를 안했단말임? 근데 이번에 만나는애가 인성도 바르고 진짜 괜찮고 결혼도 생각하는중이라 소개를 시켰음 근데 가고나서 반대,, 만약에 ㅐ가 무슨 잘못하나햇다? 하면 걔 꼬투리잡고 헤어지라난리침 걔잘못아닌데도 내말들어보려고조차않음
오늘도 진짜 빡쳐서 내가 에이포한장빼곡히 썼거든 편지를
이거 읽고도 변화가 없다면 진짜 엄마랑 살다 암걸려 죽을듯,,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힌다 걍 넋두리ㅇㅇ나같음 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