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아기때 한 번 올린적 있는데 최근 근황입니다. 잘먹고 잘사는 애교냥이에요ㅎㅎ 힐끔 저러고 숙면해서 남표니 다리에 쥐남 아빠 품에 앵김.. 노트북하는데 시선이 느껴져 보니 저러고 쳐다봄ㅎㅎ 깜놀 집사 니가 감히 날 목욕시켜? 잊지 않겠다. 911
우리집 애교 냥이 마요
최근 근황입니다.
잘먹고 잘사는 애교냥이에요ㅎㅎ
힐끔
저러고 숙면해서 남표니 다리에 쥐남
아빠 품에 앵김..
노트북하는데 시선이 느껴져 보니 저러고 쳐다봄ㅎㅎ 깜놀
집사 니가 감히 날 목욕시켜? 잊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