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저도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저에겐 맞지 않는 사람같아 헤어지자고 했어요!! 짧게 만났지만 같이 해보고 가본곳이 많아 추억거리도 많고 마음이 컸던것도 사실이에요.저는 원래 처음 사람을 만날때 의심을 하고 만나기도 했지만 이렇게 짧은시간에 좋아하게 된게 처음이였거든요. 그래도 정신차려 다행인것 같아요! ------------------------------------------------------------------------------ 저에겐 한달 반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제 남자친구는 현재 쉬고 있는 무직으로 밤낮이 바뀐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처음 만났을 당시에도 무직이였지만 그때는 이렇게 까지 잠이 많고 밤낮이 바뀌어 있진 않았습니다.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게 거의 2주째입니다.저는 회사생활을하고, 아침형 인간이며 잠이 많지는 않습니다.갑작스레 이렇게 변해버린 남자친구의 생활패턴으로 인해 카톡은 하루에 두세통이 끝이고, 제가 자려고 하는시간에 일어나 전화(약 1시간 가량)하고 그날의 연락은 끝입니다.그리고 아침에 다시 잠이 들죠.이것에 대해 얘기를 해봤습니다.'나는 너가 처음부터 이랬다면 연락만하다가 말았을거야. 너가 잠을 참던, 무언가 노력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너랑 나랑 연락하고 있는걸 봐봐 내가 너한테 이런다면 너는 날 이해해 줄 수 있어? 너와 내가 반대의 상황이라면?' 남자친구는 잠때문인건 이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는 잠 별로 없잖아. 너는 그렇게 안하잖아.' 라고 말을 하고 끝입니다. 정말 이것때문에 너무나도 스트레스여서 생각으로는 생각할 시간좀 갖자라는 말을 하고 싶으나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 이런게 계속 반복되고 제가 밤낮을 바꿔보자 라고 말을 했는데도 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여 내가 이렇게 부탁을 하는데도 고치려고 하지 않는걸 보니 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얘기 또한 해보니 '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너한테 표현, 너를 만났을때 그런 행동들을 하지 않았을거야.' 이성적으로는 저와 안맞고 제가 힘들다는것을 알겠습니다. 다만 마음이 아직 갑니다. 남자친구에게 이런 서운한것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한 느낌만 계속듭니다.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 531
생활패턴이 다른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 될까요?
추가!!
저도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저에겐 맞지 않는 사람같아 헤어지자고 했어요!!
짧게 만났지만 같이 해보고 가본곳이 많아 추억거리도 많고 마음이 컸던것도 사실이에요.
저는 원래 처음 사람을 만날때 의심을 하고 만나기도 했지만 이렇게 짧은시간에 좋아하게 된게 처음이였거든요. 그래도 정신차려 다행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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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한달 반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현재 쉬고 있는 무직으로 밤낮이 바뀐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당시에도 무직이였지만 그때는 이렇게 까지 잠이 많고 밤낮이 바뀌어 있진 않았습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게 거의 2주째입니다.
저는 회사생활을하고, 아침형 인간이며 잠이 많지는 않습니다.
갑작스레 이렇게 변해버린 남자친구의 생활패턴으로 인해 카톡은 하루에 두세통이 끝이고, 제가 자려고 하는시간에 일어나 전화(약 1시간 가량)하고 그날의 연락은 끝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다시 잠이 들죠.
이것에 대해 얘기를 해봤습니다.
'
나는 너가 처음부터 이랬다면 연락만하다가 말았을거야.
너가 잠을 참던, 무언가 노력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너랑 나랑 연락하고 있는걸 봐봐
내가 너한테 이런다면 너는 날 이해해 줄 수 있어? 너와 내가 반대의 상황이라면?'
남자친구는 잠때문인건 이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는 잠 별로 없잖아. 너는 그렇게 안하잖아.'
라고 말을 하고 끝입니다. 정말 이것때문에 너무나도 스트레스여서 생각으로는 생각할 시간좀 갖자라는 말을 하고 싶으나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 이런게 계속 반복되고 제가 밤낮을 바꿔보자 라고 말을 했는데도 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여 내가 이렇게 부탁을 하는데도 고치려고 하지 않는걸 보니 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얘기 또한 해보니
'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너한테 표현, 너를 만났을때 그런 행동들을 하지 않았을거야.'
이성적으로는 저와 안맞고 제가 힘들다는것을 알겠습니다. 다만 마음이 아직 갑니다.
남자친구에게 이런 서운한것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한 느낌만 계속듭니다.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