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탄 택시가 의미가없게 된거죠. 그냥 편하게만 가자싶었는데 결제를 하려는데 결제가 안되더라구요. 두번세번 시도하시던데 결제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근데 결제가 안됐다며 회사앞에서 언성을 높이시고 난동을 피우시더라구요.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말을 다 들었네요. 카드사 전화해서 결제건 확인했구 승인번호까지 받았습니다. 그래도 단말기에 결제건이 안찍혀있다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결제 빨리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택시 결제 단말기사에 전화했습니다. 결제건 확인됐다고하셨는데 '다음 승객이 결제를할경우 취도될 가능성도 있고 안될수도있다. 확답을 못드리겠다'고 하시길래 그냥 중복결제 해드렸어요. 근데 카드랑 영수증을 창밖으로 던지시네요..? 저보고 영수증이라고 가져가라고 던졌답니다.
문 연 상태에서도 그냥 출발하시고 거의 개념이 없으신것처럼 보였어요. 제 발이 끼이기라도하면 배상은 누가해주나요? 막말하신거 사과하시라고 하니까 신고해라고 아무리신고해도 상관없다면서 그러시네요.. 이런거 한번도 써본적없는데 살다가 별 황당한경우를 다보는것같아서 끄적여봅니다.
살다살다 이런택시 처음봤습니다.
진짜로 이런 택시는 살다살다 처음봤습니다.
출근이 조금 늦어서 날도춥고 택시를 불렀는데 택시가 길을 못찾고 한참 후에 오시더라구요.
너무 늦어서 연신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그냥 뭐.. 천천히 가면되지 싶었어요.
늦어서 탄 택시가 의미가없게 된거죠. 그냥 편하게만 가자싶었는데 결제를 하려는데 결제가 안되더라구요. 두번세번 시도하시던데 결제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근데 결제가 안됐다며 회사앞에서 언성을 높이시고 난동을 피우시더라구요.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말을 다 들었네요. 카드사 전화해서 결제건 확인했구 승인번호까지 받았습니다. 그래도 단말기에 결제건이 안찍혀있다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결제 빨리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택시 결제 단말기사에 전화했습니다. 결제건 확인됐다고하셨는데 '다음 승객이 결제를할경우 취도될 가능성도 있고 안될수도있다. 확답을 못드리겠다'고 하시길래 그냥 중복결제 해드렸어요. 근데 카드랑 영수증을 창밖으로 던지시네요..? 저보고 영수증이라고 가져가라고 던졌답니다.
문 연 상태에서도 그냥 출발하시고 거의 개념이 없으신것처럼 보였어요. 제 발이 끼이기라도하면 배상은 누가해주나요? 막말하신거 사과하시라고 하니까 신고해라고 아무리신고해도 상관없다면서 그러시네요.. 이런거 한번도 써본적없는데 살다가 별 황당한경우를 다보는것같아서 끄적여봅니다.
(신고는 바로 한 상태입니다.. 택시 조합원전화해서 중복건은 취소요청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