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해서 글 남겨보네요
사귄지 1년정도 되가는데요, 직장이 서로 있고 나이도 20대 후반이라 서로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만나가고있어요.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문신을 싫어하진않지만
저희 집에서는 문신을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하고 혐오하고있어요.
그렇다보니 남자친구의 문신을 지우게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저는 부모님이 싫어하는 사람과 교제하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저는 문신이 아닌 그 사람을 좋아해서 교제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더이상은 안하겠지 라는 생각도 있었구요.
그런데 최근에 서로 이야기하다가 남자친구가 문신이 있는데 더 한다고 하더라구요.
안했음 좋겠다니까 싫다면서 결국 싸우게 됐죠.
예전에는 더 하고 나타나면 너랑 헤어질거라고 말도 했어요..
이런 싸움이 반복되요..
남자친구가 제가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다 막으려는 것 같다하더군요.. 갑과 을같다며 답답하다고 하네요
남자친구가 한 고집 하거든요.. 본인이 하고자하는건 하려고해요..
그래서 최근 드는생각은 우리부모님이 싫어하는 것을 굳이 하겠다는 이 남자와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남자친구의 문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귄지 1년정도 되가는데요, 직장이 서로 있고 나이도 20대 후반이라 서로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만나가고있어요.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문신을 싫어하진않지만
저희 집에서는 문신을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하고 혐오하고있어요.
그렇다보니 남자친구의 문신을 지우게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저는 부모님이 싫어하는 사람과 교제하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저는 문신이 아닌 그 사람을 좋아해서 교제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더이상은 안하겠지 라는 생각도 있었구요.
그런데 최근에 서로 이야기하다가 남자친구가 문신이 있는데 더 한다고 하더라구요.
안했음 좋겠다니까 싫다면서 결국 싸우게 됐죠.
예전에는 더 하고 나타나면 너랑 헤어질거라고 말도 했어요..
이런 싸움이 반복되요..
남자친구가 제가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다 막으려는 것 같다하더군요.. 갑과 을같다며 답답하다고 하네요
남자친구가 한 고집 하거든요.. 본인이 하고자하는건 하려고해요..
그래서 최근 드는생각은 우리부모님이 싫어하는 것을 굳이 하겠다는 이 남자와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여러분께 의견 좀 듣고싶어요.
강요하는 저도 잘 못 된거지만, 부모님이 싫어하는 모습은 더욱 보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