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세계는 혹독하고

2019.01.29
조회45
따뜻한 말한마디도 세삼스러워서 표현을
못하고 갇혀 있어.
사람과 사람 간에 그게 잘 어려운 현실이야.
그래서 꿈을 꾸고 싶어서 매일 이곳에 와.
좋은 감동을 주는 글을 보면서 희망을 갖고 싶어서.
누가 알아주지 않고 모든 사람이 내 뜻과 다르지만
올겨울 마음까지 추웁다면 비참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