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

키다리아저씨2019.01.29
조회121

 

 

 

 

 

 

 

 

 

 

 

 

 

 

 

 

 

 

 

 

 

 

 

 

 

 

 

 

 

 

 

 

 

 

 

 

 

 

 

 

 

 

 

 

 

 

 

 

 

 

 

 

 

 

 

 

 

 

 

 

 

 

 

 

 

 

 

 

 

 

 

 

 

 

 

 

 

 

 

 

미국의 동기부여 연설가로 저명한 '노먼 빈센트 필' 목사에게
한 중년 남자가 찾아와 상담을 청했습니다.

실의에 빠진 듯 힘이 다 빠져 있는 그는 말했습니다.
"목사님, 평생 노력한 제 사업이 한순간 부도가 났습니다.
제 인생의 모든 것을 잃어버려 이제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노먼 빈센트 필 목사는 종이와 팬을 꺼내고 말했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리셨다고요? 그럼 부인은 있습니까?"
"네, 항상 제 뒷바라지를 해주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습니다."
목사는 종이에 '훌륭한 아내'라고 적었습니다.

목사는 중년 남자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자녀들은 있습니까?"
"네, 항상 함박웃음을 짓는 착하고 귀여운 세 아이가 있습니다.
가족들을 생각하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는 종이에 '착하고 귀여운 세 아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중년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소중한 친구는 있습니까?"
"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의좋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목사는 종이에 '좋은 친구들'이라고 적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년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건강은 어떤가요?"
"건강은 자신 있습니다. 아주 좋은 편입니다.
목사님, 그런데 저는 이런 게 아니라 모든 것을 잃은
제 처지를 상담하고 싶습니다."

그러자 목사는 종이에 '건강한 몸'이라고 쓰고
지금까지 적은 리스트의 맨 위에
'모든 것을 잃었다는 당신이 아직 가지고 있는 귀한 것'
이라고 제목을 적었습니다.

순간 중년 남자가 갑자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제게는 아직 귀한 것들이 남아 있었네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신이 가진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나요?
당신의 삶이 실패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드나요?
당신은 아무런 의욕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런 생각이 당신을 쉽게 좌절시킵니다.

하지만 한 번만 더 소중한 것을 생각해서 적어보세요.
분명 당신에겐 여전히 귀하고 소중한 것들이
너무도 많이 남아있을 테니까요.

그것이 어쩌면 당신의 삶에 희망의 불씨가 되어
다시 일어서게 할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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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