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정네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 말이 입에 붙었습니다. 삐끗하면 사랑해.. 하고.. 아직 알게 된지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속도는 무지 빠릅니다. 하루보고 뽀뽀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정네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문자와서는 널 쉽게 잊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몇분지나지 않아 전화와서는 미안하다고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붙었습니다. 며칠전 남정네를 만났습니다. 그 동안의 대화를 나누고.. 몇시간이 지나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때 남정네가 키스가 하고 싶다고..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전 아무말 안했습니다. 솔직히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남정네 그냥 가만히 있다가 좀 지나서 또 묻더군요. 키스가 하고 싶은데 하면 안되냐구.. 그러면서 붙는데 .. 했습니다. 처음이라 할줄도 모르고.. 그냥 얼굴을 떼버렸습니다. 그날 이후 저도 조금의 심경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뭘 하든 그 남정네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 키스하기전의 행동들이나.. 후의 반응들이나.. 하기전에 약간의 스킨쉽은 있었죠 (아주 약간..) 이 남정네를 멀리하려고 사랑하되 정말 사랑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것보다 이 남정네 ....... 저를 정말로 사랑하는 걸까요..?? 그냥 호기심에 건드려 보는건 아닐까요? 머리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막상 보면 또 아닌거 같습니다. 요즘 세상이 이러하니 저 또한 나쁘게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말 간절하거든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어떤거 같습니까.. 리플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고추(남자)들의 심리는?? ^^*
한 남정네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 말이 입에 붙었습니다.
삐끗하면 사랑해.. 하고..
아직 알게 된지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속도는 무지 빠릅니다.
하루보고 뽀뽀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정네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문자와서는 널 쉽게 잊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몇분지나지 않아 전화와서는 미안하다고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붙었습니다.
며칠전 남정네를 만났습니다.
그 동안의 대화를 나누고.. 몇시간이 지나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때
남정네가 키스가 하고 싶다고..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전 아무말 안했습니다. 솔직히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남정네 그냥 가만히 있다가 좀 지나서 또 묻더군요.
키스가 하고 싶은데 하면 안되냐구..
그러면서 붙는데 ..
했습니다.
처음이라 할줄도 모르고.. 그냥 얼굴을 떼버렸습니다.
그날 이후
저도 조금의 심경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뭘 하든 그 남정네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 키스하기전의 행동들이나.. 후의 반응들이나..
하기전에 약간의 스킨쉽은 있었죠 (아주 약간..)
이 남정네를 멀리하려고 사랑하되 정말 사랑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것보다 이 남정네 .......
저를 정말로 사랑하는 걸까요..??
그냥 호기심에 건드려 보는건 아닐까요?
머리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막상 보면 또 아닌거 같습니다.
요즘 세상이 이러하니 저 또한 나쁘게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말 간절하거든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어떤거 같습니까..
리플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