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 입니다.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 적어 봅니다
중고등학교 오랜 학창시절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듯 하여 고민글 올려 봅니다.
저는 부모님 도움없이 20대 중반에 결혼후 신혼생활을 보증금 100 월세30만원짜리에서 시작 했습니다. 20대 후반에 고생하는 와이프도 있고 빨리 자리 잡고 싶고 돈을 벌고 싶어, 자영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음식점 이구요. 정말 운이 좋게도 제가 상상한 수준보다 매년 더더욱 번창해 나가는 중입니다. 물론 수익적인 부분도 직장 신입사원의 제 친구들의 월급보다 대략 10배정도 더 벌고 있습니다. 물론 자영업이라 친구들 모여서 놀때 저는 더 일하구요.
제 친구들은 대부분 직장내에서 계약직 또는 5년미만 사원 입니다.
그리고 결혼한 친구는 10명중 두세명이네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인데, 친구들이 저에게 시기 질투를 하는게 제 스스로에게 느껴지네요. 친구들 모이는 자리에 저만 모르고 모임을 가진다던지, sns에 다 모인 친구들 보면 저만 빠져있네요. 당연히 전 몰랐구요. 카톡 단체 대화방에서도 제가 의견을 내면 모두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던지 답이 없다던지,,
그리고 제가 없는 자리에서 뭐 별볼일 없었는데 여자 잘 만났다고 말하는 친구들,,
사실 전 활발한 성격은 아니라 친구들의 모임에서 주도적인 성향이 아닙니다. 친구들의 말에 리액션을 한다던지 말을 들어주는 편입니다. 뚜렷하게 제가 대놓고 자랑을 한다 던가 그런적도 없었던거 같은데요,,
제가 민감하게 생각 하는건가요.
제가 변한건지 친구들이 변한건지 모르겠네요.
다 같은 친구라고 생각 하는데 저만 모르는일이 있다던가 저만 빼놓고 연락해 만난다던가 여행을 간다던가 하는 일들이 잦아지니 서운할때도 많네요.
어떻게 극복 해야 할까요.
관계는 상황에서 만들어지고 변할수 있다고 하던데,, 정말 어쩔수 없는 건가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오랜 친구들의 시기질투,,열등감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 적어 봅니다
중고등학교 오랜 학창시절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듯 하여 고민글 올려 봅니다.
저는 부모님 도움없이 20대 중반에 결혼후 신혼생활을 보증금 100 월세30만원짜리에서 시작 했습니다. 20대 후반에 고생하는 와이프도 있고 빨리 자리 잡고 싶고 돈을 벌고 싶어, 자영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음식점 이구요. 정말 운이 좋게도 제가 상상한 수준보다 매년 더더욱 번창해 나가는 중입니다. 물론 수익적인 부분도 직장 신입사원의 제 친구들의 월급보다 대략 10배정도 더 벌고 있습니다. 물론 자영업이라 친구들 모여서 놀때 저는 더 일하구요.
제 친구들은 대부분 직장내에서 계약직 또는 5년미만 사원 입니다.
그리고 결혼한 친구는 10명중 두세명이네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인데, 친구들이 저에게 시기 질투를 하는게 제 스스로에게 느껴지네요. 친구들 모이는 자리에 저만 모르고 모임을 가진다던지, sns에 다 모인 친구들 보면 저만 빠져있네요. 당연히 전 몰랐구요. 카톡 단체 대화방에서도 제가 의견을 내면 모두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던지 답이 없다던지,,
그리고 제가 없는 자리에서 뭐 별볼일 없었는데 여자 잘 만났다고 말하는 친구들,,
사실 전 활발한 성격은 아니라 친구들의 모임에서 주도적인 성향이 아닙니다. 친구들의 말에 리액션을 한다던지 말을 들어주는 편입니다. 뚜렷하게 제가 대놓고 자랑을 한다 던가 그런적도 없었던거 같은데요,,
제가 민감하게 생각 하는건가요.
제가 변한건지 친구들이 변한건지 모르겠네요.
다 같은 친구라고 생각 하는데 저만 모르는일이 있다던가 저만 빼놓고 연락해 만난다던가 여행을 간다던가 하는 일들이 잦아지니 서운할때도 많네요.
어떻게 극복 해야 할까요.
관계는 상황에서 만들어지고 변할수 있다고 하던데,, 정말 어쩔수 없는 건가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