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 시간이었어

ㅇㅇ2019.01.30
조회1,157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당신에겐

마음의 짐이 될까 말도 못하고

혼자서 앓는 시간이었어

아직도 그런 시간이야.

그냥 당신은 소중해서

나의 이런 어두움까지 주고싶지 않았어.

지금도 지치고 피곤하고 힘들텐데

나로인해서, 나때문에 힘들게 하고싶지 않아서..

그래서 밀어냈던거야

나보다 더 예쁘고 착한사람 있을꺼야.

당신에겐 내가 받기엔 너무 아깝고 예쁜 마음이 있으니까.

좋은 사람만나. 행복했음 좋겠어.

나는 그냥 여기 있을게. 당신이 행복하면 그걸로 만족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