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뽕 맞아서 이러는거 아니고 외국에 있는 문화나 외국 특유의 집같은 거 때문에 외국을 기준으로 잡았어. 뭣보다 한국글은 자주 올라오니까ㅋㅋㅋ
전자같은 경우에는 해피해피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남부럽지 않은 인생을 살 거야. 가족들이랑 사이도 좋아서 오빠랑 같이 시내데이트나가서 장난도 치고 오빠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집에서 같이 플스도 하면서 게임하고 그러는 사이고 언니랑은 같이 맛집탐방하고 옷구경하고 화장품구경하면서 서로서로 옷장공유도 하고 팁도 주고 사이도 엄청 좋고 둘다 친절해서 행복하다고 생각해. 집은 주택이라 마당이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잔디를 깎는데 가족들끼리 마당에서 다같이 잔디깎고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하는 게 일상이야. 마당에 누워서 개랑 뒹굴기도 하고 낮잠도 자고 평화롭게 생활하는 거지. 집 이웃들도 착하고 재밌어서 파티 열리면 재밌게 놀고 네 나이 또래의 애들도 있어서 밤늦게까지 그 친구집에서 놀면 오빠나 언니가 너를 데리러 와. 학교에서는 썸남이 있는데 같이 홈커밍파티도 즐기고 네가 항상 썸남 시합 구경하다가 음료수 주면 고맙다면서 방긋 웃는게 귀엽게 생겼어. 항상 행복이 가득하고 돈도 그냥 일반 가정집하고 비슷해.
후자같은 경우에는 펜트하우스 꼭대기에 사는데 있을 거 다있는 그런 공간이야. 이 집같은 경우에도 가족들이 여럿인데 네 아버지가 부인이 2명이였어. 너는 막내라 2번째 부인 소생인데 첫번째 부인이 돌아가시고 너희 엄마가 너를 낳고 그대로 아버지 앞에서 자살하셨어. 그래서 아버지는 널 사랑하지만 엄마가 떠올라서 돈을 주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네 언니 오빠들도 항상 너 볼때마다 창녀의 딸이라면서 너를 비꽈. 가족들은 다 잘났는데 너만 혼자 평범한 거지. 그래도 아버지가 너한테 건물 물려준다고 하셔서 미래 걱정은 X. 친구들 같은 경우에도 네가 워낙 돈 많은 걸로 유명해서 많이 들러붙기도 하고 주위에서 마약파티한느 건 빈번하고 어쩔땐 너네집에서 하기도 해ㅇㅇ. 니 애인은 럭비부 부장인데 학교 킹카라서 엄청 잘생겼고 중학교시절 프롬킹이었어. 너랑 같이 파티도 즐기고 스킨쉽도 막 하는데 너한테 딱히 엄청 사랑하고 그런 감정은 없어. 걍 돈 많고 인기 있어서 너랑 다니는 느낌? 바람피다가 걸린 적도 있는데 어차피 너도 걔한테 아무 생각 없어서 그냥 넘어가고 그럼. 그래도 주위 친구들이 재밌어서 학교 다닐맛이 나긴 하는데 너는 절대 걔네한테 의지하는 편은 아님. 학교 퀸카같은 느낌이야.
만약 외국에서 태어난다면 어디가 더 좋아?
외국뽕 맞아서 이러는거 아니고 외국에 있는 문화나 외국 특유의 집같은 거 때문에 외국을 기준으로 잡았어. 뭣보다 한국글은 자주 올라오니까ㅋㅋㅋ
전자같은 경우에는 해피해피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남부럽지 않은 인생을 살 거야. 가족들이랑 사이도 좋아서 오빠랑 같이 시내데이트나가서 장난도 치고 오빠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집에서 같이 플스도 하면서 게임하고 그러는 사이고 언니랑은 같이 맛집탐방하고 옷구경하고 화장품구경하면서 서로서로 옷장공유도 하고 팁도 주고 사이도 엄청 좋고 둘다 친절해서 행복하다고 생각해. 집은 주택이라 마당이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잔디를 깎는데 가족들끼리 마당에서 다같이 잔디깎고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하는 게 일상이야. 마당에 누워서 개랑 뒹굴기도 하고 낮잠도 자고 평화롭게 생활하는 거지. 집 이웃들도 착하고 재밌어서 파티 열리면 재밌게 놀고 네 나이 또래의 애들도 있어서 밤늦게까지 그 친구집에서 놀면 오빠나 언니가 너를 데리러 와. 학교에서는 썸남이 있는데 같이 홈커밍파티도 즐기고 네가 항상 썸남 시합 구경하다가 음료수 주면 고맙다면서 방긋 웃는게 귀엽게 생겼어. 항상 행복이 가득하고 돈도 그냥 일반 가정집하고 비슷해.
후자같은 경우에는 펜트하우스 꼭대기에 사는데 있을 거 다있는 그런 공간이야. 이 집같은 경우에도 가족들이 여럿인데 네 아버지가 부인이 2명이였어. 너는 막내라 2번째 부인 소생인데 첫번째 부인이 돌아가시고 너희 엄마가 너를 낳고 그대로 아버지 앞에서 자살하셨어. 그래서 아버지는 널 사랑하지만 엄마가 떠올라서 돈을 주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네 언니 오빠들도 항상 너 볼때마다 창녀의 딸이라면서 너를 비꽈. 가족들은 다 잘났는데 너만 혼자 평범한 거지. 그래도 아버지가 너한테 건물 물려준다고 하셔서 미래 걱정은 X. 친구들 같은 경우에도 네가 워낙 돈 많은 걸로 유명해서 많이 들러붙기도 하고 주위에서 마약파티한느 건 빈번하고 어쩔땐 너네집에서 하기도 해ㅇㅇ. 니 애인은 럭비부 부장인데 학교 킹카라서 엄청 잘생겼고 중학교시절 프롬킹이었어. 너랑 같이 파티도 즐기고 스킨쉽도 막 하는데 너한테 딱히 엄청 사랑하고 그런 감정은 없어. 걍 돈 많고 인기 있어서 너랑 다니는 느낌? 바람피다가 걸린 적도 있는데 어차피 너도 걔한테 아무 생각 없어서 그냥 넘어가고 그럼. 그래도 주위 친구들이 재밌어서 학교 다닐맛이 나긴 하는데 너는 절대 걔네한테 의지하는 편은 아님. 학교 퀸카같은 느낌이야.
둘이 외형은 똑같다는 가정하에 어디가 나은 거 같음? 넘 벨붕인가... 난 못고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