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내에 3년전에 편의점이 생겼는데자취? 와 거의 비슷한 생활해서근처 대형마트가 있음에도 편의점 도시락이나조금더 가깝다라는 이유와 대형마트가면 안사도 되는 물건을 꼭 사는 버릇있어서편의점에 거의 매일 출근도장 찍는 편임 술, 담배도 즐기는 편이라최소 소주 3병 담배 2갑 음료수 2병 간단한 안주거리, 편의점 도시락 이렇게돈이 적게나오는 날에도 최소 2만원씩 쓰는데절대 손으로 들고갈수있는 양이 아님 당연히 처음에는 모르니깐 봉투 필요하세요?이말이 기분나쁘지않았음워낙 단골이다보니깐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 사장님은제가 선호하는 담배, 술도 알고 계시고 봉투도 미리 준비해놓으시고한번씩 일회용 젓가락 사가니깐 혹시 젓가락 필요하냐고 물어보고좀 감당안될만큼 챙겨주시기도 하시고 근데 1년정도 된 알바생이있는데 봉투 필요하세요 라는 말을 절대 안뺴먹음저게 원래 저게 규정이니깐 당연한거지 20원 더찍혔다고 진상피우는 사람도있을테니깐 근데 대략 한달전부터 점점 불만이 차오르기 시작함봉투에만 필요하세요? 라는 말이나오고컵라면을 사면 젓가락 필요하세요? 이것도 규정얼음컵 아이스커피 사면 빨대 필요하세요? 이것도 규정인데봉투 필요하세요? 이말만 하니깐 무슨 봉투에 한들렸나 싶기도하고내가 가방을 들고 온것도 아니고 그냥 츄리링에 점퍼입고 가는데 진상이 한다는 멘트 그럼 이걸 손에 들고갈까요? 이말이 목끝까지 차오름사장님이 볼때마다 빨대나 젓가락 같은거 챙겨주시고 대화도 많이 나눠서괜히 업장에 피해갈까봐 컴플레인 넣기도 뭐하고따지기도 뭐해서 그 알바가 나온날은 그냥 카드 내밀면서 봉투에 넣어주시고필요한날은 젓가락 이랑 빨대 넣어주세요 라고 미리 말해버리는데뭐 나 엿먹이고 싶은건지 오늘은 카드 내밀기도 전에 봉투 필요하세요?지가 선수쳐버림... 이 알바 나 엿맥이려는거 맞음? + 비난 많네요 ㅋㅋ 댓글에 써놨지만 다시 써놓을게요20원 그깟거 얼마한다고 그거 아까워서 그럴까요 그냥 편하게 사오고 싶은거지 그 알바생이 젓가락이랑 빨대를 더 챙겨달라는 의미도 아니었고요 저도 편의점 알바 해봐서 압니다. 컵라면사면 개당 하나는 챙겨주거나 물어보는게 규정이고 아이스커피 종류도 사면 물어보는게 원래의 규정입니다 그런 규정은 안지키고 봉투에만 집착하니 그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나무젓가락, 빨대 얼마나한다고 그거 더 안챙겨줘서 짜증나요 이러겠어요. 제가 선호하는 담배 미리 챙겨두라는 말도 아니고 항상 봉투 필요해요. 하고 말하는데도 아직까지 모르는게 이해가 안될뿐더러 카드내밀면서 봉투에 넣어주세요 라고 말하는데도 그냥 이젠 카드 꺼내기도 전에 그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아 그리고 그 봉투 고양이 키우고있어서 고양이 맛동산이랑 감자 넣는 쓰레기 봉투 용으로 씁니다. 그걸 종이봉투엔 넣을순없잖아요 실제로 제가 컴플레인을 넣은것도 아니고 뭐라고 하지도않고그저 도대체 왜이러지? 하고 짜증이 나서 말해본겁니다만약에라도 다른 분들이 짜증날만하네 라고 동조했어도 뭘 할생각도 없고그냥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소리친느낌인데 조금 당혹스럽네요 ㅋ ------------------------------------------------------------ 네 저도 편의점 알바해봤고 진상 많이 겪어봐서그 알바생 어떻게 할맘도 없었고 그랬는데 정신병자니 뭐니개진상이니 편의점 알바하신분들인지 비난하는걸 즐기시는건지 몰라도이런말 계속들으면서 글도 제대로 안읽으신분들 비난 덕 에그냥 정신병자 개 진상 한번 되보겠습니다. 되게 미친알바 한번보고 본사에 컴플레인넣어본적은있지만 꽤 신속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저는 정신병자에 개진상이니깐 본사에 컴플레인 넣어서규정 안지킨 부분 정확히 따지고 물고 늘어지겠습니다솔직히 사장님이 챙겨주시는 부분과 친해진 부분있고 어린 알바생 일하면서 돈버는게안쓰러워서 그냥 참고 넘겼던건데그냥 조금있다가서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본사에 컴플레인 넣을게요다행히 그러면 전 그런부분에서 짜증날일은 없겠네요많은 분들의 비난 감사합니다.
추가)편의점에서 비닐봉투 필요하세요? 이말듣고 짜증나면 진상인가요?
술, 담배도 즐기는 편이라최소 소주 3병 담배 2갑 음료수 2병 간단한 안주거리, 편의점 도시락 이렇게돈이 적게나오는 날에도 최소 2만원씩 쓰는데절대 손으로 들고갈수있는 양이 아님
당연히 처음에는 모르니깐 봉투 필요하세요?이말이 기분나쁘지않았음워낙 단골이다보니깐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 사장님은제가 선호하는 담배, 술도 알고 계시고 봉투도 미리 준비해놓으시고한번씩 일회용 젓가락 사가니깐 혹시 젓가락 필요하냐고 물어보고좀 감당안될만큼 챙겨주시기도 하시고
근데 1년정도 된 알바생이있는데 봉투 필요하세요 라는 말을 절대 안뺴먹음저게 원래 저게 규정이니깐 당연한거지 20원 더찍혔다고 진상피우는 사람도있을테니깐
근데 대략 한달전부터 점점 불만이 차오르기 시작함봉투에만 필요하세요? 라는 말이나오고컵라면을 사면 젓가락 필요하세요? 이것도 규정얼음컵 아이스커피 사면 빨대 필요하세요? 이것도 규정인데봉투 필요하세요? 이말만 하니깐 무슨 봉투에 한들렸나 싶기도하고내가 가방을 들고 온것도 아니고 그냥 츄리링에 점퍼입고 가는데
진상이 한다는 멘트 그럼 이걸 손에 들고갈까요? 이말이 목끝까지 차오름사장님이 볼때마다 빨대나 젓가락 같은거 챙겨주시고 대화도 많이 나눠서괜히 업장에 피해갈까봐 컴플레인 넣기도 뭐하고따지기도 뭐해서
그 알바가 나온날은 그냥 카드 내밀면서 봉투에 넣어주시고필요한날은 젓가락 이랑 빨대 넣어주세요 라고 미리 말해버리는데뭐 나 엿먹이고 싶은건지 오늘은 카드 내밀기도 전에 봉투 필요하세요?지가 선수쳐버림... 이 알바 나 엿맥이려는거 맞음?
+
비난 많네요 ㅋㅋ 댓글에 써놨지만 다시 써놓을게요20원 그깟거 얼마한다고 그거 아까워서 그럴까요 그냥 편하게 사오고 싶은거지
그 알바생이 젓가락이랑 빨대를 더 챙겨달라는 의미도 아니었고요
저도 편의점 알바 해봐서 압니다. 컵라면사면 개당 하나는 챙겨주거나
물어보는게 규정이고 아이스커피 종류도 사면 물어보는게 원래의 규정입니다
그런 규정은 안지키고 봉투에만 집착하니 그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나무젓가락, 빨대 얼마나한다고 그거 더 안챙겨줘서 짜증나요
이러겠어요. 제가 선호하는 담배 미리 챙겨두라는 말도 아니고
항상 봉투 필요해요. 하고 말하는데도 아직까지 모르는게 이해가 안될뿐더러
카드내밀면서 봉투에 넣어주세요 라고 말하는데도
그냥 이젠 카드 꺼내기도 전에 그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아 그리고 그 봉투 고양이 키우고있어서 고양이 맛동산이랑 감자
넣는 쓰레기 봉투 용으로 씁니다. 그걸 종이봉투엔 넣을순없잖아요
실제로 제가 컴플레인을 넣은것도 아니고 뭐라고 하지도않고그저 도대체 왜이러지? 하고 짜증이 나서 말해본겁니다만약에라도 다른 분들이 짜증날만하네 라고 동조했어도 뭘 할생각도 없고그냥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소리친느낌인데 조금 당혹스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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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편의점 알바해봤고 진상 많이 겪어봐서그 알바생 어떻게 할맘도 없었고 그랬는데 정신병자니 뭐니개진상이니 편의점 알바하신분들인지 비난하는걸 즐기시는건지 몰라도이런말 계속들으면서 글도 제대로 안읽으신분들 비난 덕 에그냥 정신병자 개 진상 한번 되보겠습니다. 되게 미친알바 한번보고 본사에 컴플레인넣어본적은있지만 꽤 신속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저는 정신병자에 개진상이니깐 본사에 컴플레인 넣어서규정 안지킨 부분 정확히 따지고 물고 늘어지겠습니다솔직히 사장님이 챙겨주시는 부분과 친해진 부분있고 어린 알바생 일하면서 돈버는게안쓰러워서 그냥 참고 넘겼던건데그냥 조금있다가서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본사에 컴플레인 넣을게요다행히 그러면 전 그런부분에서 짜증날일은 없겠네요많은 분들의 비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