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길을 나서면, 어김없이 Seward Highway 를 이용해 목적지를 가고는 합니다.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는 빼 놓을 수 없는도로입니다..Alyeska Resort에 있는 스키장을 비롯해,위디어스워드 ,키나이, 러시안 리버, 호머를 가기 위해서는반드시 이 길을 통해서 만 갈 수 있습니다.물론,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로 뽑힐 정도로 경관이 수려해 수시로 드라이브를 하면서 알래스카만의풍경에 푹 젖어 보고는 합니다..오늘은 아침에는 눈이 내리더니, 오후부터는 비가내리는 오락 가락 하는 날씨로 다소 어수선한 날씨였습니다.이런 흐린 날의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더군요.저는 다 좋아합니다...ㅎㅎ..이른 아침부터 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펑펑 내리는 눈으로 금방 도로는 하얀 옷으로갈아 입습니다...도로가 미끄러운데도 차들은 씽씽 잘만 달립니다...드디어 Seward Highway에 접어 들었는데,여기는 철새 도래지입니다...차량들이 드문 드문 다니니, 안전 거리 확보는 충분합니다...오른쪽으로는 바다가 펼쳐집니다...타이어에는 징이 박혀있어 도로가 미끄러워도 조금은 안심 되지만, 급 브레이크를 밟으면 그나마별로 소용이 없기도 합니다...차량 타이어는 늘 두 셋트를 준비하는데 , 사계절용과징이 박힌 스노우 타이어를 저는 장착을 합니다.지금은 스노우 타이어 두 셋트와 일반 타이어 한 셋트를 저는 갖고 있습니다...워낙 주행 거리가 많다 보니, 타이어를 수시로 점검을 합니다...이런 도로는 직접 운전을 해야 그 분위기가느껴질텐데 아쉽습니다...이런 도로를 운전 하면서 샹송을 듣는다면 그야말로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것 같습니다.거기다가 사랑하는 연인 하고 같이 한다면 두말 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편안한 마음으로 느긋하게 천천히 운전을 하면서분위기에 젖어 볼만한 풍경입니다...이렇게 스워드 하이웨이를 한번 돌아보고 나면,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이제 다시 스워드 하이웨이를 통해 시내로 접어듭니다...2 차선이지만 내리는 눈으로 한 개 차선 만 이용을하고 있습니다...오른쪽으로는 추가치 산맥을 올라가는 코스이고 동물원 가는 길입니다...비가 내리니 도로는 촉촉히 젖어갑니다.내일 아침 행여 날이 추워지면 도로가 결빙이 되어난감하게 됩니다.저 멀리 있는 설산이 오늘 따라 더 행복해 보이는 것같습니다...알래스카에서 유일한 노래방인데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걸 보니,손님이 없나 봅니다.장사가 안되는 이유는 분명히 있지만, 공개적으로는말을 하지 못해 유감입니다...알래스카 최대의 아웃도어 매장입니다.들어 가기만 하면 지름신이 강림을 하지요...Target 매장입니다.내리는 비가 더욱 센치 하게 해주네요.눈에서 비로 다시, 비에서 눈으로 변하는 날씨가변덕은 있지만 날이 그만큼 포근하다는 증거 인 것같습니다..어제 저녁에 눈이 많이 내려 이른 아침부터눈을 치우느라 헉헉거렸습니다.저녁에는 잠시 창고 정리를 하기도 해서 하루 종일바빴습니다.이상하게 일이 몰아서 생기는 것 같더군요.그래도 알래스카의 삶은 행복 하기만 합니다.. 2
알래스카" 눈 내리는 Seward Highway "
매일 아침 길을 나서면, 어김없이 Seward Highway
를 이용해 목적지를 가고는 합니다.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는 빼 놓을 수 없는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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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yeska Resort에 있는 스키장을 비롯해,위디어
스워드 ,키나이, 러시안 리버, 호머를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길을 통해서 만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로 뽑힐 정도로
경관이 수려해 수시로 드라이브를 하면서 알래스카만의
풍경에 푹 젖어 보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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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는 눈이 내리더니,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는 오락 가락 하는 날씨로 다소 어수선한
날씨였습니다.
이런 흐린 날의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저는 다 좋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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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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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내리는 눈으로 금방 도로는 하얀 옷으로
갈아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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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미끄러운데도 차들은 씽씽 잘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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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Seward Highway에 접어 들었는데,
여기는 철새 도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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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들이 드문 드문 다니니, 안전 거리 확보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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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는 바다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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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에는 징이 박혀있어 도로가 미끄러워도
조금은 안심 되지만, 급 브레이크를 밟으면 그나마
별로 소용이 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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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타이어는 늘 두 셋트를 준비하는데 , 사계절용과
징이 박힌 스노우 타이어를 저는 장착을 합니다.
지금은 스노우 타이어 두 셋트와 일반 타이어 한 셋트를
저는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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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주행 거리가 많다 보니, 타이어를 수시로 점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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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로는 직접 운전을 해야 그 분위기가
느껴질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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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로를 운전 하면서 샹송을 듣는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사랑하는 연인 하고 같이 한다면
두말 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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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느긋하게 천천히 운전을 하면서
분위기에 젖어 볼만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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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워드 하이웨이를 한번 돌아보고 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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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스워드 하이웨이를 통해 시내로 접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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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선이지만 내리는 눈으로 한 개 차선 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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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는 추가치 산맥을 올라가는 코스이고
동물원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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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니 도로는 촉촉히 젖어갑니다.
내일 아침 행여 날이 추워지면 도로가 결빙이 되어
난감하게 됩니다.
저 멀리 있는 설산이 오늘 따라 더 행복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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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에서 유일한 노래방인데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걸 보니,
손님이 없나 봅니다.
장사가 안되는 이유는 분명히 있지만, 공개적으로는
말을 하지 못해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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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최대의 아웃도어 매장입니다.
들어 가기만 하면 지름신이 강림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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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매장입니다.
내리는 비가 더욱 센치 하게 해주네요.
눈에서 비로 다시, 비에서 눈으로 변하는 날씨가
변덕은 있지만 날이 그만큼 포근하다는 증거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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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눈이 많이 내려 이른 아침부터
눈을 치우느라 헉헉거렸습니다.
저녁에는 잠시 창고 정리를 하기도 해서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이상하게 일이 몰아서 생기는 것 같더군요.
그래도 알래스카의 삶은 행복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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