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오래 또 진심으로 연애했던 사람이 있었어요
고3때 만나서 힘든 시기도 많고 더 의지하고 그래서 더 돈독했던 것 같아요
근데 제가 권태기같은 게 와서 서로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남친이 친누나한테 고민 상담을 했나봐요
내용을 보니 누나가 저 그렇게 예쁜 거 아니라고 코랑 쌍수 살 좀 빼면 되겠다 자기 친구들이랑 놀아볼래 ? 눈 좀 높여 이러는 거 보고 너무 속상하고 자존감 낮아지고 그래서 헤어졌어요
평소 남친이 항상 예쁘다고 해주고 누나가 그렇게 말할때도 자기는 제가 제일 예쁘다고 대답하고 저한테도 누나가 이상해서 그런 거라며 너 진짜 예쁘다고 하는데도 아무말도 안들리고 외모콤플렉스 생기고 너무 너무 속상해요 자존감이 진짜 바닥을 치고 서럽고 성형 생각 자꾸 나고 난 왜 이렇게 생겼는지 모르겠고 제 얼굴이 싫어지려 그래요 남친덕에 겨우 올라간 자존감이였는데 ... 자존감 높일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 ,,
예쁜 사람
고3때 만나서 힘든 시기도 많고 더 의지하고 그래서 더 돈독했던 것 같아요
근데 제가 권태기같은 게 와서 서로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남친이 친누나한테 고민 상담을 했나봐요
내용을 보니 누나가 저 그렇게 예쁜 거 아니라고 코랑 쌍수 살 좀 빼면 되겠다 자기 친구들이랑 놀아볼래 ? 눈 좀 높여 이러는 거 보고 너무 속상하고 자존감 낮아지고 그래서 헤어졌어요
평소 남친이 항상 예쁘다고 해주고 누나가 그렇게 말할때도 자기는 제가 제일 예쁘다고 대답하고 저한테도 누나가 이상해서 그런 거라며 너 진짜 예쁘다고 하는데도 아무말도 안들리고 외모콤플렉스 생기고 너무 너무 속상해요 자존감이 진짜 바닥을 치고 서럽고 성형 생각 자꾸 나고 난 왜 이렇게 생겼는지 모르겠고 제 얼굴이 싫어지려 그래요 남친덕에 겨우 올라간 자존감이였는데 ... 자존감 높일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