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모유랑 자연분만
출산 직전까지 수술해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가까스로 자연분만 성공함,
오죽하면 시어머니 자연분만 타령땜에 걍 수술한다고 하고싶었음
어차피 대꾸도 안했었지만 자연분만 성공하니 거보라고 회복도 빠르고 다 할수 있다고? 하는 시어머니 보니 더 짜증났음
그리고 낳고나니 모유수유,
큰며느리 애둘 돌넘어서까지 완모하니 다 한다고, 나도 해야한다고 엄마가 그정도는 다 하는거라고 하는데 듣기싫어 죽겠음
솔직히 나도 모유가 편해서 하긴함 초기에 혼합하는데 귀찮아서 걍 완모중이었음 양도많고
근데 볼때마다 돌 넘어서까진 먹이라고 젖젖 젖타령
짜증나서 일부로 더 곧 끊을거라고 맞받아침
신랑도 다 알아서 할거라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젖타령해서 걍 무시하는중 애가 새벽에 자꾸 깨서 얼마전부터 혼합함
그래서 보란듯이 명절에 분유 가져가서 먹일거임!!!!!!
얼마나 못마땅한 표정일지 눈에 훤함~~~~
내 젖을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지 어이없음!!!!!
모유타령 시어머니, 명절에 분유 가져갈겁니다
출산 직전까지 수술해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가까스로 자연분만 성공함,
오죽하면 시어머니 자연분만 타령땜에 걍 수술한다고 하고싶었음
어차피 대꾸도 안했었지만 자연분만 성공하니 거보라고 회복도 빠르고 다 할수 있다고? 하는 시어머니 보니 더 짜증났음
그리고 낳고나니 모유수유,
큰며느리 애둘 돌넘어서까지 완모하니 다 한다고, 나도 해야한다고 엄마가 그정도는 다 하는거라고 하는데 듣기싫어 죽겠음
솔직히 나도 모유가 편해서 하긴함 초기에 혼합하는데 귀찮아서 걍 완모중이었음 양도많고
근데 볼때마다 돌 넘어서까진 먹이라고 젖젖 젖타령
짜증나서 일부로 더 곧 끊을거라고 맞받아침
신랑도 다 알아서 할거라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젖타령해서 걍 무시하는중 애가 새벽에 자꾸 깨서 얼마전부터 혼합함
그래서 보란듯이 명절에 분유 가져가서 먹일거임!!!!!!
얼마나 못마땅한 표정일지 눈에 훤함~~~~
내 젖을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지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