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멍하니 홀린듯이......죽고싶은마음 어찌어찌해서든 진정시켜보려...혼자 주절주절 글써요..
굳이 이 세상 기혼여자들...와이프들의 등급을 매기자면 전 최악일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들보기엔.......
안정적인 직장에 집안도 많이 부유한건 아니다만 왠만큼 걱정없이 사는편이고 얼굴도 이쁘다하고 성격도 쿨하다고 유머잇다고......하하 남편보고 어찌만났냐 결혼햇냐하지만.......
사실 전 성격이 참으로 못낫거든요...당당한사람을 보면 부러워요....전 당당한척만 할 뿐이지 속으론 열등감....덩어리거든요
자존감이 많이 낮은사람이죠...
운좋게 보기드문 참 좋은 남편을 만낫는데........제가 이 사랑을 이어가지 못할듯해요.....7개월된 아이도잇는데 죽고싶은 생각 뿐이예요 어쩜좋죠.....제인생은 남편을 만난후로 많이달라졌었어요
남편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며...자존감도 척이아닌 진정으로 많이올라가고...근데 그 절대적인사랑이 독이 되나봐요.
전 어렷을때부터 부모님께 애교를 떨어본적없엇어요. 큰딸이엿는데 니가그러는거싫다고 니가 그러는거 보면 엄마 간떨어진다고....ㅋ
그래서저는....부모에게 못 부리는 애교..다른 사람들에게로 옮겨간건지..이상하게 남들한텐 애교많단소리 자주들엇네요....지금 남편에게도..이처럼 좋을때는 좋은데 남편이 저에게 서운하게행동하면 그게 분이 잘 풀리지가않아요.....
왜 최악이라햇냐하면...제가 남편에 폭력까지 행사햇네요 욕은 기본이구요....저 최악이죠...?
제 소원은....제 딸이 저처럼 자라지않앗으면 하는거...기를 쓰고 애착형성 잘하려 노력중이네요....
저 죽고싶어요...저보다 제딸을 잘키워줄 누군가는 없을것같아 이리...잇습니다..........남편에게 씻을수없는 상처와...저에대한 못난기억을 몇번이나 심어주었어요...울면서 몸부림치고 발로 차지를않나...욕설도 하구요...최악이죠..남편의 잘잘못을 떠나...정당화될수없는
폭력과 욕설을 행하는 나........작은잘못쯤 백번을 넘어갈수도 잇는건데...분이 풀리지않는나...남편이 부처님 하나님도아닌데..남편도 사람인데...실수할수잇는데........
생각해보니 남편을 미워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전...저를...나를..이 세상 누구보다 싫어하고잇는거더라구요...
우리사랑하는 딸만아니면...죽고싶어요...
우리딸은 나처럼 이리 어리석게 약한사람이 아닌
밝고 정신이 건강하고 강한...자존감높은사람으로 키우고싶어요.......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저에게....그래서 부모에게서 못받은사랑 남편에게 받다보니.......남편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너무도 커져버렸나봐요.....겁많은개가 짖는다고...작은걸로도 매번 이혼하자하는 나....... 생각해보면 그냥 넘어갈수도잇엇던 남편의 실수에 발길질과 욕설......을 해대는 나......아니예요 남편도 분명잘못한게 잇긴잇어요...근데 그건 잘....생각나지가않아요
내가잘못한것만생각나요...내가 부족하기때문에....
남편......나아닌 다른여자만낫으면 평범하게....늘 가정적인 남편이다 칭찬받으며...삼시세끼 밥도 잘 얻어먹고...행복하게 살앗을것같은데.....너무나 미안하네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 세명뿐인데...나 남편 넘사랑하는 우리딸...
근데 이 그림에 제가아닌 다른여자가 잇엇으면....우리딸과 남편이더더욱 행복햇을것같아요......너무도...슬퍼요.........
최악의 와이프...
굳이 이 세상 기혼여자들...와이프들의 등급을 매기자면 전 최악일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들보기엔.......
안정적인 직장에 집안도 많이 부유한건 아니다만 왠만큼 걱정없이 사는편이고 얼굴도 이쁘다하고 성격도 쿨하다고 유머잇다고......하하 남편보고 어찌만났냐 결혼햇냐하지만.......
사실 전 성격이 참으로 못낫거든요...당당한사람을 보면 부러워요....전 당당한척만 할 뿐이지 속으론 열등감....덩어리거든요
자존감이 많이 낮은사람이죠...
운좋게 보기드문 참 좋은 남편을 만낫는데........제가 이 사랑을 이어가지 못할듯해요.....7개월된 아이도잇는데 죽고싶은 생각 뿐이예요 어쩜좋죠.....제인생은 남편을 만난후로 많이달라졌었어요
남편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며...자존감도 척이아닌 진정으로 많이올라가고...근데 그 절대적인사랑이 독이 되나봐요.
전 어렷을때부터 부모님께 애교를 떨어본적없엇어요. 큰딸이엿는데 니가그러는거싫다고 니가 그러는거 보면 엄마 간떨어진다고....ㅋ
그래서저는....부모에게 못 부리는 애교..다른 사람들에게로 옮겨간건지..이상하게 남들한텐 애교많단소리 자주들엇네요....지금 남편에게도..이처럼 좋을때는 좋은데 남편이 저에게 서운하게행동하면 그게 분이 잘 풀리지가않아요.....
왜 최악이라햇냐하면...제가 남편에 폭력까지 행사햇네요 욕은 기본이구요....저 최악이죠...?
제 소원은....제 딸이 저처럼 자라지않앗으면 하는거...기를 쓰고 애착형성 잘하려 노력중이네요....
저 죽고싶어요...저보다 제딸을 잘키워줄 누군가는 없을것같아 이리...잇습니다..........남편에게 씻을수없는 상처와...저에대한 못난기억을 몇번이나 심어주었어요...울면서 몸부림치고 발로 차지를않나...욕설도 하구요...최악이죠..남편의 잘잘못을 떠나...정당화될수없는
폭력과 욕설을 행하는 나........작은잘못쯤 백번을 넘어갈수도 잇는건데...분이 풀리지않는나...남편이 부처님 하나님도아닌데..남편도 사람인데...실수할수잇는데........
생각해보니 남편을 미워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전...저를...나를..이 세상 누구보다 싫어하고잇는거더라구요...
우리사랑하는 딸만아니면...죽고싶어요...
우리딸은 나처럼 이리 어리석게 약한사람이 아닌
밝고 정신이 건강하고 강한...자존감높은사람으로 키우고싶어요.......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저에게....그래서 부모에게서 못받은사랑 남편에게 받다보니.......남편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너무도 커져버렸나봐요.....겁많은개가 짖는다고...작은걸로도 매번 이혼하자하는 나....... 생각해보면 그냥 넘어갈수도잇엇던 남편의 실수에 발길질과 욕설......을 해대는 나......아니예요 남편도 분명잘못한게 잇긴잇어요...근데 그건 잘....생각나지가않아요
내가잘못한것만생각나요...내가 부족하기때문에....
남편......나아닌 다른여자만낫으면 평범하게....늘 가정적인 남편이다 칭찬받으며...삼시세끼 밥도 잘 얻어먹고...행복하게 살앗을것같은데.....너무나 미안하네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 세명뿐인데...나 남편 넘사랑하는 우리딸...
근데 이 그림에 제가아닌 다른여자가 잇엇으면....우리딸과 남편이더더욱 행복햇을것같아요......너무도...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