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야썰로 시작하다가 야툰에 ㅈㄴ 빠져서 자기전까지 보고 그랬음..ㅇㅇ(그때가 중1) 어느날 밤은 여느때와ㅠ같이 야툰보다가 옆에 폰 충전해놓고 자려하는데 그 순간에 엄마가 들어와서 나 몰폰 못하게 충전기랑 뽑아가는거임 근데 그때 폰이 ㅈㄴ 꾸진게 잠금이 걸려있어도 껐다가 바로 키면 잠금 역할이 사라진다는거임(=잠금 안풀어도 걍 바로 켜짐..) 근데 야툰보다가 끈거여서 키면 야툰이 있겠지ㅅㅂ 근데 그거 하필 __하는 장면을 엄마가 본거임 그날 12시 넘겨가면서 올바른 성문화 이런거 얘기하면서 다음부턴 이런거 보지마라고함..
옛날에 야툰보다가 엄마한테 들켰었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