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친 특수절도범 10대 일당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 A씨가 표창과 신고 보상금을 수여받았다. 경남지방경찰청은 30일 청사 회의실에서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 A씨에게 표창과 신고 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B군(19) 등 일당 4명은 지난 22일 오후 1시 5분께 창원의 한 금은방에서 50돈짜리 금목걸이 1개를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전날인 21일 오후 4시 10분께는 김해의 한 금은방에서 같은 방법으로 30돈짜리 금목걸이 2개를 훔치는 등 총 1천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시민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누구라도 신고했을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창룡 지방청장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는 시민의 협력 치안이 중요한데 도와주신 용감한 시민이 있다는 데 경찰은 큰 힘을 얻는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10대 귀금속 절도단 신고 시민 포상금
경남지방경찰청은 30일 청사 회의실에서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 A씨에게 표창과 신고 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B군(19) 등 일당 4명은 지난 22일 오후 1시 5분께 창원의 한 금은방에서 50돈짜리 금목걸이 1개를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전날인 21일 오후 4시 10분께는 김해의 한 금은방에서 같은 방법으로 30돈짜리 금목걸이 2개를 훔치는 등 총 1천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시민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누구라도 신고했을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창룡 지방청장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는 시민의 협력 치안이 중요한데 도와주신 용감한 시민이 있다는 데 경찰은 큰 힘을 얻는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