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 그 사람과 끝났다는게 너무 슬퍼서 눈물도 났다가 바보같이 행동했던 걔 때문에 한 대 치고 싶을 만큼 화도 났다가 걔는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나만 이러나 짜증도 나고 그러다 또 갑자기 좋았던 기억들만 생각나느라 미칠 것 같아
그 사람 단점만 생각하다 보면 좀 더 빨리 잊을 수 있을까?
답답한 건 아직도 콩깍지가 안 벗겨졌다는 거야 진짜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진작에 정 탈탈 털리고도 남았을 그 사람의 면들이 아직까지도 밉지가 않아 진짜 미친 것 같아
아인슈타인(?)말로는 누군가를 잊으려면 그 감정들을 활활 태워서 없애야 한다는데 그럼 난 이렇게 계속 슬퍼해야 하는거야?
사람으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잊는 거라는데 새로운 사람 만나면 좋겠다 싶다가도 그 사람을 대체할 만한 사람이 아직은 없을 것 같아 굳이 만나고 싶지도 않고...
예전에는 사귀던 애랑 헤어져도 새로운 사람도 만날 마음의 준비도 쉽게 되고 다시 괜찮아지고 그냥 누구를 만나도 다 같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힘들어
이루어지지 못해서 그런걸까
이게 후회나 미련도 아니야 미련은 없어 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노력할테니까..
후회하는 게 있다면 그냥 왜 걔를 좋아했을까 정도? 근데 외부적인 환경요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였어
이게 참 그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도 아니고 나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그냥 시간이 지나는 대로 흘러간다고 하면 1년 정도 걸릴 것 같은데....시간만이 약 인거야?불쑥불쑥 그 사람 생각이 나면 어떻게 제어해?
이루어지지 않은 좋아했던 사람 완전히 잊는 최고의 방법 없을까
그 사람 단점만 생각하다 보면 좀 더 빨리 잊을 수 있을까?
답답한 건 아직도 콩깍지가 안 벗겨졌다는 거야 진짜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진작에 정 탈탈 털리고도 남았을 그 사람의 면들이 아직까지도 밉지가 않아 진짜 미친 것 같아
아인슈타인(?)말로는 누군가를 잊으려면 그 감정들을 활활 태워서 없애야 한다는데 그럼 난 이렇게 계속 슬퍼해야 하는거야?
사람으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잊는 거라는데 새로운 사람 만나면 좋겠다 싶다가도 그 사람을 대체할 만한 사람이 아직은 없을 것 같아 굳이 만나고 싶지도 않고...
예전에는 사귀던 애랑 헤어져도 새로운 사람도 만날 마음의 준비도 쉽게 되고 다시 괜찮아지고 그냥 누구를 만나도 다 같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힘들어
이루어지지 못해서 그런걸까
이게 후회나 미련도 아니야 미련은 없어 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노력할테니까..
후회하는 게 있다면 그냥 왜 걔를 좋아했을까 정도? 근데 외부적인 환경요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였어
이게 참 그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도 아니고 나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그냥 시간이 지나는 대로 흘러간다고 하면 1년 정도 걸릴 것 같은데....시간만이 약 인거야?불쑥불쑥 그 사람 생각이 나면 어떻게 제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