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

물소리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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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한기총은 대한민국 기독교계에서 가장 큰 기독교 연합 단체입니다.

장로회가 주축이 된 한기총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일제 강점기 시절까지 올라갑니다.

 

  우리나라는 1905년 일본에 의해 강제로 을사늑약을 체결하고

1910년 경술국치, 즉 강제 합방이 되었습니다.

이후 1945년 해방되기까지 35년이란 긴 시간 일본의 통치가 이어졌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반일 독립운동과 친일파들로 나누어졌습니다.

 

일본이 1930년대 들어서 민족말살정치를 시작하고 중국 등과의 전쟁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약탈하기 시작하던 때,

당시 장로교(지금의 장로회)는 1938년부터 3년간 국방헌금 158만 원,

휼병금 17만 2천 원을 거두어 조선총독부에 바쳤으며, 무운장구기도회 8953회,

일본 찬양시국강연회 1355회, 전승축하회 604회, 군부대 위문 183회 등의

친일 행위를 했으며, 헌금으로 비행기와 기관총을 구입하여

‘조선장로호’로 명명한 뒤 일본에 내어주기도 했습니다.

 

한기총의 근본이 반민족적이요, 반국가적이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 이르러 한기총은 기득권 세력과 결탁하여

한기총 외의 모든 종교 종파들을 배척하였고,

한기총의 그늘 속으로 들어오도록 회유하였습니다.

 

그 결과 한기총은 어떠한 기독교 세력보다 크고 자신들 스스로

‘정통’이라는 입간판을 내세웠습니다.

정통이라고 말하는 자들의 행위는 어떠할까요?

 

  한기총의 총회장직을 두고 10억이면 당선되고 5억이면 떨어진다는

10당5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기총 소속 목자 중 최근 10년간 각종 범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자의 수가 1만 2천여 명입니다.

 

시민들에게 물어봐도 알 것입니다.

기독교의 목사들에 대한 평판, 생각을 물어본다면

긍정적 보다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오죽하면 기존 교인들도 교회 출석을 하지 않는다는

‘가나안 성도’(가나안을 거꾸로 하면 안나가가 된다)는 말도 있겠습니까?

 

  말씀도 하나님도 뒤로한 채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려 드는

한기총의 모습이 참으로 반종교의 모습입니다.

 

참 종교라고 하면 하나님을 알고 말씀을 알아야 할 텐데

신천지에는 말씀 듣는 수강을 한다고

시험을 친다고 저게 무슨 종교냐고 합니다.

 

말씀을 알아야 천국 가지 않겠습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가 추수되어 인 맞아

12지파에 소속되어야 천국이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계 14:14-16, 계 7장, 계 21장).

 

  반국가·반종교인 한기총은 더 이상 하나님보다

세상 욕심을 좇지도 말고 성경을 가감하지도 말고(계22:18~19)

회개하고 성경대로 신앙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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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cjoJiQo5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