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9살된 여고딩입니다
저는 제얼굴에서 눈이 작고 위로올라가서
제눈을 맘에
아 편하게 쓸게요 죄송합니다
내눈이 작고 위로올라간걸 알아서
전부터 쌍수를 하고싶었는데
아예 완전 무쌍인애가 인아웃으로 작년 겨울방학때 했었는데 지금은 진짜 자연스럽고 눈도 또렷해지고 너무 이쁜거임
근데 나도 하고싶엇는데 우리집이 엄청 가난한편은 아니지만 집안이 좀 빠듯하거든
그래서 말을 잘못꺼냇음
근데 아빠가 회사에서 보너스를 크게받은거임
200만원 좀 넘게 받앗는데
난 진짜 진지하게 말했는데 아빠는 원하면 해주겠다하고 엄마는 안된다고 막 그랬는데 결국 하게됬음
내 친구가 잘된데에서 예약하고 상담받고 1월 19일 토요일에 지방제거+인아웃+앞트임 했음
다해서 100만원 정도 나왔는데
무서웠음 망할까봐
근데 진짜 망함 ㅋㅋㅋ 내가 여기 익명 사이트여서 진짜 이렇게 포기 한것처럼 말하는데 진짜 포기했어 인아웃 하면 안되는거였어
일단 그전에 내 원래 눈이 진짜 작았거든
그래서 나는 무조건 굵게하면 눈이 커질줄았았는데 붓기도 쉽게안빠지는거같고 진짜 눈이 땡글 거려서 많이 아프진않았지만 힘들엇어
실밥 푸는 날 바로 택시타고 집와서 거울 보면서 별 지ㄹ 하면서 사진 찍고 이쁜척이란 척은 다하고 혼자 거울보면서 그랬는데 사진을 보니까 진짜 별로더라고 약간 성괴느낌..? 벌칙 분장받은 느낌인거야 ㅋㅋㅋ 지금은 저때보다는 붓기가 빠졌는데 진짜 마음이 불편했다
방에서 잘 나오지도 못했어 엄마아빠한테 내눈 보여주기 미안해서
우리 할머니집은 되게 가까워 버스타면 20분거리정도인데 할머니가 우리집으로 찾아오신거야 오늘 아침에 아빠는 7시40분정도에 집나가서 회사가고 엄마도 8시쯤에 나가는데 나는 방학이니까 혼자집에있는데 할머니가 10시쯤에 와서 배랑 반찬들 주시러 왔음
난혼자있었고 엄마가 그전날 밤에 냐일 아침에 할머니 오신다고 일어나있으라고 해서 알겠다했지
할머니가 오자마자 날 봤는데 표정 굳고 뭔짓을 한거냐고 날 정말 20초정도는 뻔하니 바라보면서 뚫어지게 쳐다봤어 나는 아무말도 안했더니 쯧쯧 대면서 배박스 옮기라해서 옮겼다?? 그리고 나서 할머니는 반찬들 냉장고에 넣으면서 뭐라뭐라 혼잣말을 했는데 집나가실때 정말 토시하나 안틀리고. 니엄마아버지가 뭐라냐? 눈에는 뭔짓꺼리를 에휴 쯧쯧 하면서 나가심
ㅋㅋㅋㅋㅋ 진심이야 나죽고 싶다 ㅋㅋㅋㅋ
이제 설인데 할머니집가지말까
진짜 주작아니고 실화야 진짜로 오늘 아침에 일어난 얘기니까 어케해야될지 모르겠다
아빠는 8시반에오시고 엄마는 8시에와
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쌍수13일차,할머니한테면전에대고욕먹었어요
저는 이제 19살된 여고딩입니다
저는 제얼굴에서 눈이 작고 위로올라가서
제눈을 맘에
아 편하게 쓸게요 죄송합니다
내눈이 작고 위로올라간걸 알아서
전부터 쌍수를 하고싶었는데
아예 완전 무쌍인애가 인아웃으로 작년 겨울방학때 했었는데 지금은 진짜 자연스럽고 눈도 또렷해지고 너무 이쁜거임
근데 나도 하고싶엇는데 우리집이 엄청 가난한편은 아니지만 집안이 좀 빠듯하거든
그래서 말을 잘못꺼냇음
근데 아빠가 회사에서 보너스를 크게받은거임
200만원 좀 넘게 받앗는데
난 진짜 진지하게 말했는데 아빠는 원하면 해주겠다하고 엄마는 안된다고 막 그랬는데 결국 하게됬음
내 친구가 잘된데에서 예약하고 상담받고 1월 19일 토요일에 지방제거+인아웃+앞트임 했음
다해서 100만원 정도 나왔는데
무서웠음 망할까봐
근데 진짜 망함 ㅋㅋㅋ 내가 여기 익명 사이트여서 진짜 이렇게 포기 한것처럼 말하는데 진짜 포기했어 인아웃 하면 안되는거였어
일단 그전에 내 원래 눈이 진짜 작았거든
그래서 나는 무조건 굵게하면 눈이 커질줄았았는데 붓기도 쉽게안빠지는거같고 진짜 눈이 땡글 거려서 많이 아프진않았지만 힘들엇어
실밥 푸는 날 바로 택시타고 집와서 거울 보면서 별 지ㄹ 하면서 사진 찍고 이쁜척이란 척은 다하고 혼자 거울보면서 그랬는데 사진을 보니까 진짜 별로더라고 약간 성괴느낌..? 벌칙 분장받은 느낌인거야 ㅋㅋㅋ 지금은 저때보다는 붓기가 빠졌는데 진짜 마음이 불편했다
방에서 잘 나오지도 못했어 엄마아빠한테 내눈 보여주기 미안해서
우리 할머니집은 되게 가까워 버스타면 20분거리정도인데 할머니가 우리집으로 찾아오신거야 오늘 아침에 아빠는 7시40분정도에 집나가서 회사가고 엄마도 8시쯤에 나가는데 나는 방학이니까 혼자집에있는데 할머니가 10시쯤에 와서 배랑 반찬들 주시러 왔음
난혼자있었고 엄마가 그전날 밤에 냐일 아침에 할머니 오신다고 일어나있으라고 해서 알겠다했지
할머니가 오자마자 날 봤는데 표정 굳고 뭔짓을 한거냐고 날 정말 20초정도는 뻔하니 바라보면서 뚫어지게 쳐다봤어 나는 아무말도 안했더니 쯧쯧 대면서 배박스 옮기라해서 옮겼다?? 그리고 나서 할머니는 반찬들 냉장고에 넣으면서 뭐라뭐라 혼잣말을 했는데 집나가실때 정말 토시하나 안틀리고. 니엄마아버지가 뭐라냐? 눈에는 뭔짓꺼리를 에휴 쯧쯧 하면서 나가심
ㅋㅋㅋㅋㅋ 진심이야 나죽고 싶다 ㅋㅋㅋㅋ
이제 설인데 할머니집가지말까
진짜 주작아니고 실화야 진짜로 오늘 아침에 일어난 얘기니까 어케해야될지 모르겠다
아빠는 8시반에오시고 엄마는 8시에와
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