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다 인테리어 회사 다니고있다. 춤도 좋아하고 술마시는게 좋아서 클럽에 자주놀러갔고, 지금도 쉬는날이면 클럽에 가서 흥겹게 놀고 오곤 한다. 여자도 많이 만나봤다. 몇명만난지 기억도 안나 근데 정말 이젠 그런 원나잇이나 짧은 만남도 너무 싫어, 회사는 남초 , 나는 지방에서 올라온 시골뜨기라서 서울에 친구도 없어 소개받을래야 받을수도 없다. 여자를 너무 많이 만나다 보니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고, 챗바퀴속에서 하염없이 도는 햄스터와 뭐가 다를까싶어 몇살이에요 몇명이서 왔어요 라는 이상한 멘트로 시작해서 오빠랑 같이있자라고 끝나서 침대위에 누운 내모습도 이젠 챙피하다. 그런 만남을 그만하고 새로운 여자를 만나보고싶어서 인터넷 동호회도 가입해봤다. C X무슨 회식자리 온줄 알았다. ㅈㄴ재미도 없고 이상한 사람들만 많길래 도망나왔다. 정말 결혼할 여잘 만나고 싶은데, 자꾸 재 보기만 하고 이런내가 ㅈ같다.. 욕해도 좋으니 조언좀 부탁한다. 난 어디서여잘 만나야하냐?
27살이다 결혼하고싶다..
인테리어 회사 다니고있다.
춤도 좋아하고 술마시는게 좋아서 클럽에 자주놀러갔고,
지금도 쉬는날이면 클럽에 가서 흥겹게 놀고 오곤 한다.
여자도 많이 만나봤다. 몇명만난지 기억도 안나
근데 정말 이젠 그런 원나잇이나 짧은 만남도 너무 싫어,
회사는 남초 , 나는 지방에서 올라온 시골뜨기라서
서울에 친구도 없어
소개받을래야 받을수도 없다.
여자를 너무 많이 만나다 보니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고,
챗바퀴속에서 하염없이 도는 햄스터와 뭐가 다를까싶어
몇살이에요 몇명이서 왔어요 라는 이상한 멘트로 시작해서
오빠랑 같이있자라고 끝나서 침대위에 누운 내모습도 이젠 챙피하다.
그런 만남을 그만하고 새로운 여자를 만나보고싶어서
인터넷 동호회도 가입해봤다.
C X무슨 회식자리 온줄 알았다. ㅈㄴ재미도 없고 이상한 사람들만 많길래 도망나왔다.
정말 결혼할 여잘 만나고 싶은데, 자꾸 재 보기만 하고 이런내가 ㅈ같다.. 욕해도 좋으니 조언좀 부탁한다.
난 어디서여잘 만나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