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눈처럼 샘 터져 븕은 바다가 된 여기
ㅇㅇ
2019.02.01
조회
18
오고 가는 건 우리 다 비슷해
말은 사라져 in three days
마르지 않는 눈처럼 샘 터져 븕은 바다가 된 여기
오고 가는 건 우리 다 비슷해
말은 사라져 in three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