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는 31일 저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전주KCC이지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했다. 애런 헤인즈(31득점 18리바운드)가 KCC를 상대로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6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이날 승리로 SK는 2015년 3월 3일부터 현재까지 1,430일간 홈에서 KCC에 패하지 않았다.KCC는 브랜든 브라운(19득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이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날 패배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2연패 및 1,514일 동안 승리를 따내지 못하며잠실학생체육관 징크스를 이어갔다. 전주KCC의 팬들은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을 들어내며 SKBL(SK와 한국농구연맹 KBL을 합친)이라며 비난하고 있다.
서울SK 전주KCC전 홈 12연승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는 31일 저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전주KCC이지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했다.
애런 헤인즈(31득점 18리바운드)가 KCC를 상대로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6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이날 승리로 SK는 2015년 3월 3일부터 현재까지 1,430일간 홈에서 KCC에 패하지 않았다.
KCC는 브랜든 브라운(19득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이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날 패배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2연패 및 1,514일 동안 승리를 따내지 못하며
잠실학생체육관 징크스를 이어갔다.
전주KCC의 팬들은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을 들어내며 SKBL(SK와 한국농구연맹 KBL을 합친)
이라며 비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