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오늘 헤어진지 4개월째네.. 정말 두달째까지 힘들어하다가 작년 크리스마스때부터 다시 힘들어지고 오빠가 너무 보고싶은데 난 연락조차도 못하겠더라.. 내 생각은 나는거야? 난 하루라도 오빠를 잊지를.. 아니 진심으로 죽을때까지 못잊을꺼야 나 마음이 많이 아파 너무 힘들다..ㅠㅠ 연락오면 버스를 타든 기차를 타고 올라 갈께 많이 보고싶다.
가슴이 아려와
오빠
오늘 헤어진지 4개월째네..
정말 두달째까지 힘들어하다가
작년 크리스마스때부터 다시 힘들어지고
오빠가 너무 보고싶은데
난 연락조차도 못하겠더라..
내 생각은 나는거야?
난 하루라도 오빠를 잊지를..
아니 진심으로 죽을때까지 못잊을꺼야
나 마음이 많이 아파
너무 힘들다..ㅠㅠ
연락오면 버스를 타든 기차를 타고
올라 갈께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