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불륜을 하는것같아요 제발 고민 해결 좀 도와주세요ㅠㅠ

홍세림2019.02.01
조회2,618

엄마가 오늘 자기가 피곤해서 일찍 잘테니까 오지말라고 밤 9시에 카톡을했었어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저런적이 여러번있었고 엄마가 많이 약하고 잔병같은것도 꽤있었어서 아ㅡㅡ 그렇구나하면서
항상 별생각없이받아들여왔었어요..

엄만 잘때 자주 문을잠구고 주무셨엇고요 
제가 저톡을받고나서 지금시각까지깨어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4시반에 현관문소리와 함께 들어오면서 방문 잠궜던걸 열쇠로 풀고들어가더라고요

대체뭘까요....너무심난해요 이 시각까지 거짓말치고 문잠구면서까지 뭘한건지.... 게다가 아빠는 집에 지금 안계시고 베트남에 어제 동생이랑가셨고 오늘 저희엄마가 제 졸업식끝나고나서 베트남으로가는데 ((여행입니다)) 아뻐가없는걸 노렸던건지..

사실 전에도 한 5년??정도전에 엄마폰으로 뭘 찾다가 카톡에서 엄마와 '난 오빠밖에없어ㅠㅠ'이러면서 톡하던사람있어서 어렸던 저는 생각없이 누구냐고 바람피는거냐했을때 엄마가 막 저한테 달래듯이 약간놀래묜서 그냥 자기인생이 넘힘들어서 온라인상으로만 한거라하던데 ...... 하... 그땐 아 그론거구나 이해해야지 했었는데

지금은 정확히뭘하다온건지도 모르겠는데.. 이 상황에서는 불륜밖에 생각이안나는데......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이유가있는걸까요...
엄마가 2번째 사진 1번째사진에서 계속 거짓말을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