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중인 조병규 발언

2019.02.01
조회18,641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준이 '조병규'


MC들이 최악의 엄마가 누구냐는 질문에 윤세아를 뽑은 조병규

그 이유는,,,



 


너무 예쁘다는 거.. 그리고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조병규 



이어 그는 

"다른 분들은 어머니 같이 느껴지는데 

우리 엄마(윤세아)는 너무 예뻤다. 너무 매력적"이라고 말함






 


그러자 MC들이 상대역으로 만나면, 

드라마 내용이 어떤 내용일 것 같냐고 물었다. 


 



 

드라마에서 벗어나서 봐주셔야 한다며..

집주인 아주머니와 하숙생의 러브라인을 연기하고 싶다고 함. 






그리고 처음 만나는 장소는 부동산이고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쓰다가 보는 것이라고...  



이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마음이 자꾸 뺏기는 설정이냐고 MC가 물었더니

그렇다면서, 




 

자기 전에 눈을 딱 떴는데 윤세아를 생각하는 회상신이 있다며,,

디테일한 장면까지 말한 조병규. 




 


이에 네티즌들은 

경솔한 발언이다, 

칭찬을 하려던 신인이 수위조절을 못한 것이다라며 설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