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준이 '조병규'MC들이 최악의 엄마가 누구냐는 질문에 윤세아를 뽑은 조병규그 이유는,,, 너무 예쁘다는 거.. 그리고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조병규 이어 그는 "다른 분들은 어머니 같이 느껴지는데 우리 엄마(윤세아)는 너무 예뻤다. 너무 매력적"이라고 말함 그러자 MC들이 상대역으로 만나면, 드라마 내용이 어떤 내용일 것 같냐고 물었다. 드라마에서 벗어나서 봐주셔야 한다며..집주인 아주머니와 하숙생의 러브라인을 연기하고 싶다고 함. 그리고 처음 만나는 장소는 부동산이고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쓰다가 보는 것이라고... 이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마음이 자꾸 뺏기는 설정이냐고 MC가 물었더니그렇다면서, 자기 전에 눈을 딱 떴는데 윤세아를 생각하는 회상신이 있다며,,디테일한 장면까지 말한 조병규. 이에 네티즌들은 경솔한 발언이다, 칭찬을 하려던 신인이 수위조절을 못한 것이다라며 설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 4815
논란중인 조병규 발언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준이 '조병규'
MC들이 최악의 엄마가 누구냐는 질문에 윤세아를 뽑은 조병규
그 이유는,,,
너무 예쁘다는 거.. 그리고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조병규
이어 그는
"다른 분들은 어머니 같이 느껴지는데
우리 엄마(윤세아)는 너무 예뻤다. 너무 매력적"이라고 말함
그러자 MC들이 상대역으로 만나면,
드라마 내용이 어떤 내용일 것 같냐고 물었다.
드라마에서 벗어나서 봐주셔야 한다며..
집주인 아주머니와 하숙생의 러브라인을 연기하고 싶다고 함.
그리고 처음 만나는 장소는 부동산이고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쓰다가 보는 것이라고...
이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마음이 자꾸 뺏기는 설정이냐고 MC가 물었더니
그렇다면서,
자기 전에 눈을 딱 떴는데 윤세아를 생각하는 회상신이 있다며,,
디테일한 장면까지 말한 조병규.
이에 네티즌들은
경솔한 발언이다,
칭찬을 하려던 신인이 수위조절을 못한 것이다라며 설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