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마음이 식었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푸념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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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뜨겁게 사랑했던 사람이 저에 대한 마음이 식었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연인이었을때는 평일에는 서로 야근에 만나도 1~2시간밖에 못보고, 주말에는 항상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짧은기간도 긴기간도 아니지만, 안정감 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며, 붙잡아도 마음없다는 말을

 

듣고도 내가 너무 좋아해서 붙잡았음에도 칼같이 미안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하하...

 

헤어진 날 이후 바로 연락을 해도 헤어지자는 결정에 대한 번복은 없나봐요.

 

엄청 마음이 아프네요.

 

연애는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이렇게 혼자 푸념하며 끄적끄적 거리면 마음이 편해질까 생각이 드네요.